제가 몇 년 전에 다나와 커뮤니티에서 이런 말을 들은 바 있습니다.
"키보드는 1년이 지나면 예외없이, 그리고 무조건 고장난다" 는 말을 철석같이 믿었습니다.
제가 마이크로닉스 키보드를 사용한지 올해로 3년차입니다만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 말만 철썩같이 믿고 지금도 옆동네 커뮤니티에서 출석체크에 민감한 반응 보이고 안되면 이벤트 응모, 회원자격 유지 여부에 온갖 관심을 보이곤 하는데요.
PC용 키보드는 사용기간 1년이 지나면 무조건 고장난다는 것 사실과 다르겠죠? 궁금합니다.
또한 보증기간 1년은 업체의 상술인지, 사용기간과 보증기간이 일치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키보드 보증기간이 1년인 것은 1년만 사용해라, 그 이후에는 반드시 고장나서 사용못하니 1년마다 한번씩 키보드를 교체해야 한다는 뜻인지, 아니면 마케팅의 상술의 일종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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