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습한 장마철과 더위가 시작되면서 가죽 소파의 끈적거림이 불편해지는 시기가 왔다. 신소재 패브릭 소파는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차가운 가죽 소파와는 다르게 피부에 들러 붙지 않으면서 포근한 감촉을 느낄 수 있어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다. 초극세사를 촘촘하게 심거나, 표면이나 원사에 방수/발수 코팅 가공을 해 오염에 약한 기존 패브릭 소파의 단점을 개선한 소재로 액체를 흘려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강하다. 특히 진드기 및 박테리아 서식도 방지해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액체를 흘렸을 때는 즉시 가볍게 닦아주고, 반려동물 털이나 먼지가 묻었을 경우 고무 장갑을 끼고 쓸어주면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 편한 관리와 컬러감 있는 소파를 찾고 있었다면 신소재 패브릭 소파를 강력 추천한다.
아래에서 올해 상반기에 판매된 신소재 패브릭 소파 TOP5를 알아보자.
▣ 인기브랜드

출처: 다나와 리서치 (22년 상반기 판매량 기준)
▣ 신소재 패브릭 소파 TOP5
| 4위. 까사미아 캄포 슬림 패브릭 소파 4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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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대세 커스터마이징 모듈 소파! 구름 위에 앉은 듯한 최상의 착석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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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커버: 신소재패브릭 / 내장재: 오리털, 솜, 스프링, 원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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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방수/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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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색상 |
소파크기: 288x100x72cm / 색상: 아이보리, 그레이, 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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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대 |
225만원 대(가격 변동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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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CM yooji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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