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현재 최저가 37,900원) 입니다.
일반 유선타입 핸드안마기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은 독특한 기능이 추가된 제품입니다. 보통 이런 핸디형 마사지기 제품들은 강도 조절도 2~3단계정도에 아주 미약한 온열기능정도를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은 컨트롤러를 개선해 7단계 속도조절 및 프로그램된 내용대로 강도를 변화시켜주는 자동모드를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자동모드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률적인 강도가 아니라 강도와 리듬을 변경해가며 마사지가 가능해 자연스러운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의 스펙사항을 살펴보면 제품의 크기는 432mm X 125mm X 89mm 이며 무게는 1.1kg 입니다. 정격소비전력은 25W이내입니다. 실제로 소비전력을 측정해보면 보통 15W이내로 소비전력은 예상보다 적은편입니다.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 구성입니다.
핸디형 마사지기 본체와 교체형 헤드 6종을 제공합니다.
최근에 리뉴얼되면서 교체형 헤드 갯수가 증가했습니다.
기존 마사지기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특이한 모양의 헤드가 보입니다.
그런데 정작 사용해보면 모든 헤드를 다 사용하는건 아니고 세종류(좌즉에서 1,2,3번정도)정도만 주류로 사용하게 된ㄴ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단 좌측에 있는 헤드는 각도 조절도 가능한 헤드입니다.
모양으로 보면 어깨나 목 부분을 마사지할때 적당한데 은근히 자주 사용하게 되는 헤드입니다.
하단 우측에 있는 헤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의 컨트롤 버튼입니다.
전원버튼, 속도변경버튼, 자동모드 버튼입니다.
속도는 1단계 2700RPM에서 최대 7단계 3450RPM까지 150RPM씩 상승합니다.
단계별로 세분화된건 좋은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각 단계마다의 차이가 명확하게 느껴지는건 아닙니다. 대체로 좀 강해졌다라고 느껴질뿐입니다. 물론 1단하고 7단으로 차이가 확 느껴지기는 합니다.
교체형 헤드를 부착하는 부분도 기존 제품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 제품들은 대부분 눌러서 끼우는 방식인데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은 나사 방식처럼 돌려서 끼우는 방식입니다. 장단점이 있는데 일단 나사 방식이라 확실히 견고하게 잘잡아줍니다. 대신 원하는 각도로 임의로 설정해서 부착하는데에 한계가 있습니다.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 봤습니다.
손잡이부터 끝 부분까지의 길이는 대략 40cm정도 높이는 10cm정도 너비는 8cm 정도이며 손잡이 두께는 3cm정도입니다.
각각의 헤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스펙상 무게는 1.1kg으로 되어 있는데 아마 포장을 포함한 전체 무게인듯합니다.
핸드마사지기 기준으로 무게를 측정해보니 대략 833g 입니다.
한손으로 잡고 마사지하는 제품이라 여성분들이라면 장시간 마사지하기에는 부담이 가는 무게입니다. 남성분들이라면 대체로 무난한 무게이기는 합니다.
소비전력을 측정해봤는데 단계를 1단계부터 높은 단계까지 소비전력이 그렇게 많이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대략 9~15W정도였습니다. 자동모드의 경우 강도와 속도가 자동으로 변하기때문에 소비전력도 실시간으로 계속 변했습니다.
닥터웰 핸드안마기 유선 DWH-2010 제품은 기존 핸디형 마사지기 제품들과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7단계 강도조절과 자동모드를 지원합니다. 7단계 강도 조절이 되기는 하지만 1단/7단 사이는 확연히 구분되는 강도이지만 각각의 스텝마다 강도의 차이는 큰편이 아니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장도모드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랜덤은 아니고 프로그램된 규칙대로 강도/속도가 변하는 모드인데 자연스럽게 강도를 변경해가며 마사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