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더이팩토리 자석 우산꽂이(현재 최저가 10,630원) 입니다.
요즘은 가성비를 고려해서 출시되는 우산꽂이 제품들이 많아 대부분 플라스틱 재질의 박스형 제품들이 많은데 더이팩토리 자석 우산꽂이 제품은 분체도장된 철제 프레임에 나무로 만든 둥근 바를 고정해 만든 제품으로 디자인적인 요소에 촛점을 맞춘 제품입니다. 편의성까지 고려해서 크기가 큰 고무자석을 사용해 부착하는 방식이라 현관문 적당한 위치에 설치하시면 됩니다. 자석 부착형이라 자석이 붙지 않는 재질로 된 나무문이나 다른 비철금속류를 사용한 문에는 설치할 수 없습니다.
더이팩토리 자석 우산꽂이 제품 구성은 간단합니다. 상하 구분된 2개의 자석부착형 받침대와 고정대로 구성디어 있습니다.
하단 받침대는 우산을 받쳐주면서 물받이 역할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고 우산을 고정해주는 나무봉이 가로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나무봉은 좌우에 실리콘 링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실리콘 링을 제거하면 나무봉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나무 봉 좌우에는 실리콘 링으로 빠지지 않도록 고정해줍니다.
프레임 도장시 약간의 페인트가 묻은거 같습니다. 제품 마감 품질은 약가 아쉬운 부분이 중간 중간 보입니다.
뒷면에는 견고하게 부착할 수 있도록 크기가 상당히 큰 고무자석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고무자석 자체가 자력이 강한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크고 평평한 자석을 사용하면 부착력이 상당히 커져서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합니다. 대신 한가지 주의하실점은 자석면이 매끄러운것처럼 부착하는 곳도 표면이 고르게 되어 있어야 부착력이 좋아집니다. 요철이 있는곳에서는 부착력이 현저하게 낮아지기때문에 가능하면 매끄러운 표면에 부착해야 합니다.
분리형 고정파트 역시 뒷면에 커다란 고무 자석이 있어서 부착력이 좋습니다.
프레임에 사용된 철재질의 두께는 2mm 입니다. 상단히 튼튼해서 손으로 구부리려고 해도 쉽게 구부려지거나 휘어지지 않습니다. 내구성은 일단 합격점입니다.
더이팩토리 자석 우산꽂이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봤습니다.
하단 받침대의 너비는 18cm 이며 깊이는 9cm 입니다. 높이는 8cm 이며 상단 고정대의 너비는 18cm 이며 높이는 5cm 입니다. 좌우로 나무봉이 튀어나와 있어서 나무봉까지의 너비는 20cm 입니다.
크기는 크지 않지만 재질이 철을사용해서 그런지 무게는 살짝 무게감이 있습니다.
하단 받침대는 526g 상단 고정부는 227g 입니다.
현관문에 부착한 모습입니다.
부착력이 좋아서 아주 단단하게 고정됩니다.
3단 접이식 우산을 거치해 봤습니다. 길이가 짧고 접으면 뚱뚱해지는 3단 접이식 우산은 넘어지지 않고 하단 받침대에 거치해도 됩니다.
대신 2단 접이식 우산의 경우 상대적으로 길이가 길어지고 두께까 얇아져서 하단 거치대에만 거치하면 옆으로 쓰러져 버립니다. 그래서 상단 고정대를 아래로 내려 사용해야 합니다.
길이가 긴 장우산을 사용할때는 이렇게 상단 고정봉을 위로 올려 사용하면 됩니다.
더이팩토리 자석 우산꽂이 제품은 디자인과 재질에서 일반 플라스틱 재질보다는 감성적인 측면에서 좀 더 예쁘기는 합니다. 설치 편의성도 좋아서 쉽게 설치할 수 있고 한번 부착해 놓으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 손으로 잡고 구석부분을 들어올리면 쉽게 떨어집니다.
대신 하단받침대만으로는 접이식 우산을 잘아주기 어려운 구조라서 상단 고정부도 같이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길이가 긴 장우산을 함께 사용하면 고정부를 더 위로 올려야 하기때문에 장우산과 접이식 우산을 함께 거치하기에는 약간 불편합니다. 가능하면 장우산 전용 또는 접이식 우산 전용으로 사용하시는게 더 편합니다. 장우산 기준으로는 대략 3개에서 많게는 4개정도 거치할 수 있습니다. 접이식 우산은 두께가 두꺼워서 3개정도거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