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제품은 아크인터내셔널 루미낙 발서로리 화이트 와인잔 2개 250ml(현재 최저가 10,320원) 입니다.
2개 구성에 1만원 초반대 구성의 가성비 높은 와인잔으로 소다석회유리를 사용해 투명도를 높인 와인잔입니다. 얇은 림에 이어지는 직선형 디자인에 손잡이 부분으로 오는 지점에서 급격하게 휘어지는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측면에서 보면 이색적인 느낌을 제공하는 와인잔입니다.
투명도가 높고 전체적으로 와이잔의 두께가 얇아 보여 내구성이 약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제로 만져보고 와인도 마셔보고 설거지까지 해봐도 외외로 집중적인 핀충격이 아니라면 쉽게 깨질거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제품의 종류는 용량에 따라 달라지는데 제일 작은 용량이 250ml 입니다.
디자인의 기조는 유지하면서 양을 늘린 350ml 470ml 580ml 제품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50ml 잔과 350ml 잔 정도만 구비하면 웬만한 개인 모임이나 접대용으로는 충분해보입니다.
아크인터내셔널 루미낙 발서로리 화이트 와인잔 2개 250ml 제품의 품질사항을 살펴보면 재질은 유리재질이며 식품용 허가를 맡은 제품입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유리제품인데다 두께가 얇아서 심한 충격에 의해서 파손 가능성이 높다는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급격한 열팽창/열수축 환경에서도 쉽게 파손될 수 있으니 전자레인지 또는 오븐같은 가열용 조리도구에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하단에는 한글 표기에서 보이지 않았던 열팽창 계수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최대 온도차 계수는 60도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상온(25도)에서 보관하던 제품에 85도 이상의 물을 부어서는 안됩니다. 중요한 건 실제 온도가 아니라 온도차입니다.
아크인터내셔널 루미낙 발서로리 화이트 와인잔 2개 250ml 제품의 포장박스를 개봉하면 분리 포장된 와인잔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잔 마다 시리얼 넘버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특별히 완충재로 보호하고 있지는 않아서 박스 자체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파손의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아크인터내셔널 루미낙 발서로리 화이트 와인잔 2개 250ml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 봤습니다.
잔의 높이는 19cm 림 부분의 직경은 5.8cm 받침대 직경은 7cm 손잡이 부분의 길이는 9cm 정도입니다.
아크인터내셔널 루미낙 발서로리 화이트 와인잔 2개 250ml 제품의 무게는 149g 입니다.
입이 닿는 림 부분에서 직선형태로 내려오다 급격하게 휘어지면서 손잡이로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고순도 석회유리 공법으로 만들어져 와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반 음료를 담아도 선명하고 아름다운 컬러 연출이 가능합니다. 고순도 석회유리라서 투명도가 높아 음료의 색상을 그대로 투영해줍니다.
와인잔의 전체 두께는 일정하지 않고 특히 입이 닿는 림 부분의 두께는 최대한 슬림하게 만들어 와인을 마실 때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소믈리에 정도라면 모를까 저같은 일반인은 느끼기 어려운 특징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입에 닿을 때 얇은 유리잔 특유의 날렵함은 마음에 듭니다.
아크인터내셔널 루미낙 발서로리 화이트 와인잔 2개 250ml 제품은 2개 세트 기준 1만원 초반대에 구매가 가능한 가성비 높은 와인잔입니다. 투명도가 높고 특유의 직선형 디자인과 얇은 림 사용으로 입에 닿았을 때의 음료의 느낌을 한층 더 잘 살려주는 와인잔입니다.
용량에 따라 250ml외에 350ml, 470ml, 580ml 네가지 종류가 있어서 용도와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