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BMW 엑설런스 클럽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혜택
이번 프로그램은 BMW 럭셔리 클래스 소유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인 BMW 엑설런스 클럽의 혜택을 대회 현장으로 확대하고, 동반인에게도 BMW만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BMW 코리아는 BMW 7시리즈, 8시리즈, X7, XM 등 최상위 모델을 럭셔리 클래스로 정의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회원은 대회 기간 중 하루를 선택해 최대 3명의 지인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티켓과 함께 갤러리 플라자 내 전용 라운지 이용 및 식음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풍성한 현장 이벤트와 한정판 기념품 제공
전용 라운지는 회원과 동반인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아울러 참가 고객들이 BMW 차량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도록 추가 혜택이 마련됐다. 라운지에서 차량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신청하는 참가자 전원에게는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정 기념품인 우산과 모자가 증정된다.
프로그램 참가 등록은 BMW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BMW 밴티지 앱을 통해 가능하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이사는 대회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즐기는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를 약속했다. 한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 정규 투어 대회로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총상금 235만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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