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한국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전개한다. 시승 챌린지부터 넷플릭스 협업 전시장 체험, 온라인 참여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핵심 행사인 DM-i 전국 연비 챌린지는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주요 전시장별로 순차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씨라이언 6 DM-i를 직접 운전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인 DM-i의 연료 효율과 승차감을 점검할 수 있다. 전국 1위 연비를 기록한 고객에게는 씨라이언 6 DM-i 1년 시승권을 전달한다.
넷플릭스 협업 및 온라인 채널 활용 접점 확대
전시장 방문 문턱을 낮추기 위한 넷플릭스 협업 프로그램 플롯 트위스트 레디는 11월 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38개 BYD Auto 전시장에서 펼쳐진다. 아토 3 플러스, 씨라이언 6 DM-i, 씨라이언 7을 기묘한 이야기, 오징어 게임, 종이의 집 테마로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공간 체험을 선물한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비롯해 중고차 플랫폼 엔카 내 BYD 특별 브랜드관을 11월 24일까지 운영하며 정보 접근성을 제고한다.
10년의 여정과 미래 비전 담은 기념 콘텐츠
BYD코리아는 10주년 기념 로고와 함께 지난 10년의 여정과 친환경 모빌리티 비전을 담은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D코리아 측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제품과 고객 경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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