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사계절 체재형 럭셔리 리조트’가 투숙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사계절 체재형 럭셔리 리조트란 제주신라호텔 자체가 목적지가 되어 호텔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최상의 서비스를 누리도록 한 콘셉트다. 즉 제주신라호텔만 방문하면 다양한 레저 프로그램은 물론 럭셔리한 시설과 서비스, 제주신라호텔만의 환경을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제주신라호텔만의 프라이빗 서비스가 펼쳐진다”며 “제주도 내 호텔 중 유일하게 공항 데스크를 따로 운영해 고객의 편의를 최대화했다. 또한 해외의 최고급 호텔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호텔에 도착해 체크인을 위해 프론트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유독 길고 무더운 기후가 예고된 올 여름, 제주신라호텔은 새롭게 로맨틱한 여름 밤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나이트 비치 시네마’와 ‘문라이트 스위밍’, ‘시네마 와인파티’를 소개했다.
나이트 비치 시네마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호텔의 투숙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중문 해변에 펼쳐진 모래사장 위 천 소재의 대형 스크린과 은은한 조명, 무선 헤드셋으로 제공되는 선명한 음향이 어울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라이트 스위밍은 투숙객 누구나, 사계절 내내 자정까지 이어지는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며 온수풀과 자쿠지에서 수영과 스파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제주신라호텔의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제주신라호텔에 방문한다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녹여줄 망고 빙수를 맛볼 수 있다. 관계자는 “제주산 애플망고의 풍부한 과즙과 달콤한 맛에 반해 망고 셔벗을 추가로 구매해서 먹는 고객들과 호텔에서 제공되는 망고를 따로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들도 많다”고 전했다.
여름휴가기간 동안 제주신라호텔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럭셔리한 서비스를 만끽하고 싶은 고객이라면 ‘문라이트 서머 S패키지’를 추천한다. 7월 12일부터 9월 15일까지 마련되는 이 패키지에는 야외 수영과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숨비 스파 존과 나이트 비치 시네마, 와이너리 투어 2인, 레저 프로그램 2인, 조식 2인권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투숙 기간 중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S카’ 6시간 이용권 (보험료, 유류비 포함) 및 호텔 5층에 위치한 ‘라운지 S’ 에서 밤 12시까지 음료와 다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특전이 포함돼 있다. 패키지 가격은 50만원부터이며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은 문라이트 S 패키지 2박 이상 예약하는 커플 고객에게 ‘더 파크뷰 뷔페 디너 2인’ 을 선물한다.
선우 윤 기자 sunwo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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