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빌리지 뉴발라스 운동화 단돈 1190원에 판매!
뉴발란스 운동화가 단돈 1190원에 판매되는 행사가 펼쳐지는 것으로 나타나 이슈가 되고 있다.
테마형 아울렛 사이트 퍼스트빌리지는 14일부터 23일까지 뉴발란스, 아디다스 등 인기 제품을 원가의 1%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은 나이키 운동화와 블랙야크 등산바지 등을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미지=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
특히, 퍼스트빌리지 측은 뉴발란스 운동화를 단돈 1190원에, 아디다스 자켓은 1490원, 컨버스 운동화는 451원에 판매한다.
퍼스트빌리지의 할인 판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퍼스트빌리지의 파격 할인판매 대박이다",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에 제품 판매하는 퍼스트빌리지 고맙다", "이렇게 싸게 팔아도 퍼스트빌리지 안망하나?", "봄도 오고 해서 운동화 사려했는데 퍼스트빌리지 덕분에 하나 장만해야 겠다" 등 의견을 남겼다.
< 미디어잇 온라인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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