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벤큐 아이케어 스크린바 시리즈 선물 포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대상 제품은 벤큐 모니터 조명 스크린바 시리즈 중 스크린바와 스크린바 헤일로 두 제품으로 이벤트 기간 내에 구매 시 제품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되어 출고된다. 추가로 진행되는 이벤트 또한 풍성하다. 기간 내에 제품을 구매하고 포토후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연말을 기념할 때 함께하기 좋은 케이크 쿠폰을 증정한다.

벤큐 모니터 조명 스크린바와 스크린바 헤일로는 책상에 따로 거치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데스크테리어로 활용하기 좋을 뿐만 아니라 특허 받은 클립 디자인으로 모니터 장착도 쉽다. 조명은 비대칭 광학 설계로 필요한 부분만 빛을 비출 수 있어, 모니터 화면의 난반사 없이 책상을 환하게 비춰준다. 플리커프리 IC 칩 탑재로 미세한 깜빡임을 줄여 오랜 시간 모니터나 책을 봐야할 때도 눈이 편안하다.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는 안전한 수준으로 줄여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블루라이트 무해성 인증도 받았다. 벤큐만의 독자적인 자동 밝기 조절 기능을 활성화하면 주변 밝기를 측정해 책상의 밝기를 사무실 조도에 대한 미국 국립 표준인 500Lx 수준으로 자동으로 조절된다. 밝기는 최대 1000lux까지 15 단계, 색온도는 2700K의 따뜻한 광부터 6500K의 차가운 백색광까지 8 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벤큐 스크린바 최초로 후면 간접 조명인 헤일로 라이트를 탑재한 스크린바 헤일로는 지난 10월에 출시된 벤큐의 신제품으로 전면 모니터 라이트와 헤일로 라이트는 각각 또는 동시에 점멸할 수 있어, 총 3가지의 라이트 모드를 연출할 수 있다. 먼저 기존 스크린바와 동일한 전면의 모니터 라이트는 램프의 길이가 시중 스크린바 중에서도 가장 긴 50cm로 500lux 기준 63cm x 40 cm의 넓은 조명 범위를 자랑한다. 그리고 모니터 후면에서 은은한 무드등 역할을 하는 헤일로 라이트를 활용하면 분위기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전면 모니터 라이트와 후면 헤일로 라이트를 동시에 켜면, 모니터 라이트는 화면 앞 책상을 고르게 비춰주고 헤일로 라이트는 간접 조명 역할로 오랜 시간 작업을 하거나 영상을 시청할 때 눈의 피로감을 덜어줄 수 있다.
벤큐 스크린바 헤일로는 전, 후면 라이트의 밝기와 색온도 모두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의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무선 컨트롤러도 주목할 만하다. 색온도 조절 버튼이나 밝기 조절 버튼을 누른 후 다이얼을 돌리면 원하는 색온도와 밝기 설정이 가능해, 색온도는 2700K부터 6500K까지 6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밝기는 1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무선 컨트롤러의 자동 밝기 조절 버튼을 누르면 주변 조도에 맞춰 500lux의 밝기를 유지해준다. 또 즐겨찾기 설정 버튼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조명 모드를 저장할 수 있고, 라이트 모드 설정 버튼을 누르면 전면 모니터 라이트부터 헤일로 라이트 모드, 두 라이트를 모두 켜는 모드까지 조명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벤큐 마케팅팀 이상현 팀장은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로 마음을 전할 때 벤큐 스크린바 시리즈는 오랜 기간 아이케어 기술을 연구해온 기업인 벤큐의 모니터 조명으로 타 제품과 확연히 구분되는 눈의 편안함을 체감할 수 있어 연말 선물로도 좋은 선택이 되실거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외에도 포장 디자인에 다양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아, 어떻게 포장된 제품을 받게 되실 지 궁금한 재미도 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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