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스페이스의 정신적 계승작’으로도 불리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데드 스페이스 개발자였던 글렌 스코필드가 디렉터를 맡은 공포 액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2320년 목성의 위성인 ‘칼리스토’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같은 기간 5 대 5 AOS ‘기간틱: 램페이지 에디션’도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대표는 지난 1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무료 게임을 제공하는 비용은 구글이나 페이스북 광고에 비해 저렴한 비용이 들며,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를 유지할 수 있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