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우 대표는 '게임스컴 2024' 현장에 마련한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부스에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국내 취재진과의 간략한 질의응답이 진행됐고, 이를 통해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및 향후 회사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 대표는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미드코어 등 장르별 좋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좋은 IP를 보유한 회사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카카오게임즈는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시도, 행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한 대표는 카카오게임즈의 방침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콘솔,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준비 중인 대작들을 비롯해 순차적으로 잘 준비해서 공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오는 25일(독일 시각 기준)까지 독일 쾰른에 위치한 쾰른메쎄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4' 제10전시관에 부스를 마련해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PC 및 콘솔 기반 신작 '로스트 아이돌론스: 위선의 마녀', '섹션13', '갓 세이브 버밍엄' 등 개발 중인 3종의 시연을 진행한다.
게임기자클럽 '게임스컴 2024' 공동취재단 / 편집 조광민 기자 jgm21@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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