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글로벌오토뉴스

    균형잡힌 프로포션, 2025 기아 K8 2.5 가솔린 시승기

    2024.09.13. 16:42:50
    읽음1,311


    기아 K8 부분 변경 모델을 시승했다. 앞모습을 다시 한 번 크게 바꾸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좀 더 정돈된 느낌의 그래픽이다. 전장만 5미터가 넘을 뿐만 아니라 3미터 이하의 휠베이스임에도 대형 세단의 실내 공간이 매력 포인트다. 2008년 데뷔했던 포르테에서 느꼈던 균형감각이 더욱 발전했다는 것이 새삼스럽다. 기아 2025년형 K8 2.5리터 가솔린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 국장)






    가솔린차의 생명이 더 연장되고 있다. 전동화차를 거쳐 배터리 전기차와 수소 연료전지 전기차로 갈 것이라고 했던 로드맵이 수정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그렇듯 그렇게 단숨에 바뀌지는 않는다. 특히 기후 재앙 해결이라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각자의 사정과 사고방식에 따라 소비한다.


    그렇다고 진화가 멈추지는 않는다. 멈출 수도 없다. 19세기 말 마차가 20세기 초 자동차로 바뀔 때는 지금보다 훨씬 강한 저항이 있었다. 시꺼먼 연기를 내뿜는 괴물을 받아들이는 데는 수십 년이 걸렸다. 그러던 것이 20세기 말, 21세기 초의 변화 수용 속도는 빨라졌다. 디지털 카메라가 그랬고,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다. 그 사이 수많은 문명의 이기가 등장하고 사라졌지만, 스마트폰만큼 인류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것은 없다.





    그 스마트폰 생태계를 통해 기술력과 부를 축적해 온 통신과 IT기업들이 지금 자동차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여기며 그들만의 기술을 채용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그 안에는 센서도 있고, 반도체도 있으며,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도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스마트폰에 익숙한 생활 패턴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수용도가 높다.


    그러면서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은 그들만의 장점을 활용해 이들을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큰 틀에서 자동차라는 플랫폼이 중심이라는 생각을 강하게 하고 있다. 하지만 역으로 보면 다른 면도 보인다. 현대차그룹이 그동안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 ccNC 대신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체제를 채용하기로 했다. 구글의 입장에서 보면 그들의 운영체제를 대부분의 완성차 회사에 사용하도록 하면서 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다.


    그만큼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시대라는 것이다. 운영체제를 외부로부터 받아오더라도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익성을 창출할 길을 찾는 것이 더 우선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당장 K8이나 양산차에 적용되지 않더라도, ‘자동차’라고 하는 절대 우위의 상품을 지키겠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굴러다니는 디바이스의 정체성을 더 강화하려 하고 있다. 후발 업체에 뒤지지 않으려고 그들만의 차 만들기를 동원하고 있다.


    우선은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 충성도 높은 사용자를 확대하려 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아무리 많은 일을 할 수 있더라도, 자동차라는 상품은 스마트폰이 할 수 없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것을 고품질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의 노하우라고 생각하고 있다.


    인공지능이라는 방향성은 인정하지만, 그것이 구현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과 자본이 들어간다. 자동차는 그런 내용과는 별개로 사람들에게 상품 그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아는 차량의 외관에 변화를 많이 주는 브랜드다. 의도적 진부화 전략이다. K8이 처음 등장했을 때도 파격적인 그릴 그래픽으로 주목을 끌었다. 이번에는 다시 전혀 다른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앞모습이 전체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 대신 배터리 전기차처럼 그릴이 없는 듯한 그래픽이다.





    대신 신세대 기아 모델들이 그렇듯이 램프 유닛으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 그리고 그것을 좌우로 연결해 발하는 빛은 이제는 기아의 아이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앞에서 다가오는 차든, 룸미러에 비치는 뒤쪽 차든 그 라이트 유닛으로 금방 알아볼 수 있다. 그만큼 라이트로 인한 존재감이 강하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그러려니 했다. 지금은 도로 위에서 가장 강한 이미지로 다가온다. 선과 면이 아니라 빛이 디자인의 소구라는 것을 잘 살리고 있다. 반면, 그로 인해 타이거 노즈에서 타이거 페이스라는 패밀리 룩은 약해졌다.





    뒤쪽에서 K자를 비대칭으로 배치해 연결한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는 변화가 없다. 날카롭게 솟아오른 차체 일체형 스포일러와 함께 공격적인 라인은 여전히 도드라진다.


    휠베이스는 2,895mm로 3미터 이하지만, 전장이 5,050mm로 5미터를 넘는 것이 만드는 프로포션도 그대로다. 베리에이션에 따라 차체 크기가 다르다. 전체적으로는 균형을 중시하는 정통파 분위기에서 디지털 감각을 살린 사이버틱한 라인이 주도하고 있다.





    인테리어에서는 디지털화가 더 진화했다. 그러면서 자주 사용하는 버튼과 스위치를 그대로 살리고 있다. LCD 터치 시스템으로 하나의 패널에서 두 가지 기능을 처리해 물리적 버튼을 줄이면서도 동시에 질감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센터 스택에 별도의 컨트롤 패널이 있는 것이 오히려 생경한 시대이지만, 사람들의 습성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운전석 앞 계기판에서 아날로그 감각의 클러스터는 더 이상 볼 수 없다. 디지털화가 주제이면서, 그 아래 인포테인먼트와 공조 시스템 패널을 통합한 조작계도 새로운 시도다. 자동 무선 업데이트 등 디지털 감각에 앞선 그룹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눈에 띄는 변화는 스티어링 휠의 디자인이다. 림의 위아래에 각을 주고 패드에 기아 로고를 없앴다. 대신 그릴에서 보았던 직선을 병용하면서 유기성을 살리고 있다. 디자이너들은 이런 연관성을 좋아한다.





    에르고 모션 시트는 기아가 노리는 K8의 포지셔닝을 말해 준다. 착좌감이나 혈액순환까지 배려하고 있는 점은 여전히 평가할 만하다. 뒷좌석 공간은 광활하다. 쇼퍼 드리븐 카로도 사용 가능하다. 야간에 무드 조명을 사용해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적지 않은 즐거움이다. 트렁크 공간도 충분하다. 플로어 아래에는 스페어 타이어 대신 별도의 수납함이 마련되어 있다.





    엔진은 2.5리터와 3.5리터 가솔린 두 가지, 3.5리터 LPG, 그리고 1.6리터 터보차저 가솔린 베이스의 하이브리드 등이 있다. 오늘 시승하는 차는 2,497cc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차저 가솔린이다. 최대출력 198마력, 최대토크는 25.3kgm를 발휘한다. 데뷔 당시와 달라지지 않았다.


    변속기는 토크 컨버터 방식 8단 AT. 구동 방식은 앞바퀴 굴림방식이다.


    우선은 기어비 점검 순서. 8단 100km/h에서의 엔진 회전수는 1,500rpm이다.


    정지 상태에서 풀 가속을 하면 6,000rpm 부근에서 시프트 업이 이루어진다. 50km/h에서 2단, 85km/h에서 3단으로 변속이 진행된다.





    발진 시 느낌은 보통이다. 가솔린 엔진으로서 그렇다. 요즘 배터리 전기차 시승이 잦은 탓에 느낌이 다르다. 세상이 이렇게 달라질지는 몰랐다. 배터리 전기차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울컥거림으로 인한 위화감이 있었다. 지금은 전혀 신경 쓰지 않을 정도로 좋아졌다.


    그래도 가솔린 특유의 매끈한 감각은 그대로다. 소음과 진동에 대한 느낌도 다르다. 마찬가지로 전기차로 인한 것이다. 특히 가속 시 부밍음이 느껴진다. K8은 데뷔 당시 트렁크 상단부 패키지 언더패드와 도어 접합부 3중 씰링을 새롭게 추가해 진동을 줄이고, 실내 흡차음재 밀도를 높여 소음을 크게 줄였다. 그런데도 상대적으로 차이가 난다.


    가속감이 강력하지는 않다. 지긋이 밀어 올리는 타입이다. 그렇다고 여유 동력이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상대적인 비교 때문이다. 그래도 변속기의 매칭이 좋아 특별히 불만은 없다. 현대 트랜시스제 8단 자동변속기는 토크 컨버터 방식이나 DCT와 마찬가지로 시장에서의 반응이 좋다.





    서스펜션은 앞 맥퍼슨 스트럿, 뒤 멀티링크. 서스펜션의 강성을 보강해 댐퍼의 감쇄력이 더 좋아졌다. 댐핑 스트로크는 길다. K9에 비해 그렇다.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호하는 한국 운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세팅한 것이다. 데뷔 당시 시승에서는 엔진이 섀시를 이긴다고 평가했었다. 이번에는 그 반대인 듯하다. 사람이 참 간사하다.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한 핸들링 특성은 약간 언더스티어. 그렇게 표현하지만, 휠베이스 대비 전장이 긴 차체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게 잘 돌아준다. 이는 스티어링 기어비를 증대해 응답성을 더 예민하게 만든 덕분으로 보인다. 차선을 변경할 때 반 템포 늦다는 표현을 했던 기억이 희미하다.


    ADAS 기능은 트림에 따라 다르지만, 이 시대에 등장한 모든 기능을 채용할 수 있다. ACC를 켠 상태에서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면 약 10초 후 오른쪽 클러스터에 경고 메시지가 뜨고, 다시 10초 후에 경고음이 울린다. 그 상태로 약 20초를 더 진행하다가 해제되며, 스티어링 휠을 다시 잡으면 활성화된다. 아직은 특별한 변화가 없다. 다만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3D로 되어 있으며, 한층 친절한 안내를 해준다. 에어백이 9개라는 것도 장점이다.





    K8은 K7에서 K8로 바꿀 때 기아 관련 이슈는 회사명을 기아자동차가 아닌 기아로 하고 브랜드 로고를 바꾼 것, 그리고 차명을 K7에서 K8으로 바꾼 것, 그리고 디자인 철학을 바꾼 것이었다. 기아라는 브랜드 전체를 리셋한다는 의미였다. 그룹 내 현대 브랜드와의 뚜렷한 차별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제고하기 위함이었다.


    적어도 두 브랜드의 차별화에는 성공한 듯하다. 파워트레인 등 메커니즘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브랜드의 차별화는 분명하다. 전기차로 넘어가면 더 뚜렷한 차별성이 강조되어 있다. 그것은 판매 대수의 증가로 입증되고 있다.




    주요제원 기아 K8 2.5 GDI


    크기
    전장Ⅹ전폭Ⅹ전고: 5,050Ⅹ1,880Ⅹ1,480mm
    휠베이스: 2,895mm
    트레드: 1,624/1,631mm
    공차 중량: 1,620kg(20인치)


    엔진
    형식: 2,497cc 직렬 4기통 DOHC 가솔린
    최고출력: 198ps/6,100rpm
    최대토크: 25.3kgm/4,000rpm


    트랜스미션
    형식: 8단 AT


    섀시
    서스펜션 앞/뒤: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스티어링: 랙&피니언
    브레이크 앞/뒤: V.디스크/디스크
    타이어: 245/45R20
    구동방식: 앞바퀴 굴림방식


    성능
    연비: 복합 11.3km/L(20인치 타이어) 고속 14.1/도심 9.7
    이산화탄소 배출량: 148g/km(20인치 타이어)


    시판 가격
    노블레스 라이트: 3,736만 원
    노블레스: 4,088만 원
    시그니처: 4,501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50만 원


    (작성일자: 2024년 9월 11일)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저렴하고 똑똑한 스마트폰 찾는다면? [2026 스마트폰 계급도] (글로벌ver.)

      댓글13
      저렴하고 똑똑한 스마트폰 찾는다면? [2026 스마트폰 계급도] (글로벌ver.)
    • 2

      윈도우 안 사기로 했습니다. 리눅스 민트 그냥 써본 후기

      댓글7
      윈도우 안 사기로 했습니다. 리눅스 민트 그냥 써본 후기
    • 3

      [영상] 오프로드 감성 한스푼, 포드 익스플로러 트레머 시승기

      댓글4
      [영상] 오프로드 감성 한스푼, 포드 익스플로러 트레머 시승기
    • 4

      테스트장비 만들어서 마우스 23개 인풋랙 측정했습니다.

      댓글3
      테스트장비 만들어서 마우스 23개 인풋랙 측정했습니다.
    • 5

      darkFlash Ellsworth S31 CORE RGB : 간단한 설치와 안정적 성능에 가성비 싱글 타워

      댓글3
      darkFlash Ellsworth S31 CORE RGB : 간단한 설치와 안정적 성능에 가성비 싱글 타워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OWC, 컴퓨텍스2026서 Thunderbolt 5 기반 ‘로컬 AI 허브’ 공개

      뉴스탭 26.05.27.
      읽음 86 공감 6 댓글 1
    • 마이크로닉스, 플레이엑스포서 KEL 이터널 리턴 오프라인 일정 성료

      뉴스탭 26.05.27.
      읽음 66 공감 6
    • 캐논 풀프레임 유저들이 포착한 ‘한국의 아름다움’ 한자리에

      뉴스탭 26.05.27.
      읽음 62 공감 6 댓글 1
    • AI 시대 K-콘텐츠 새 화두 ‘콘텐츠 엔지니어링’ 논의 열린다

      뉴스탭 26.05.27.
      읽음 68 공감 6 댓글 1
    • 오픈AI “한국에 AI 사이버 방어 역량 확대”…‘코리아 사이버 액션 플랜’ 발표

      뉴스탭 26.05.27.
      읽음 81 공감 6
    • “다리가 떠 불편했는데…” 신현준 딸이 말한 툴레 카시트 ‘팜’의 차이

      뉴스탭 26.05.27.
      읽음 61 공감 6
    • 시그니파이 식물생육 LED, LG CNS 수직농장에 적용…에너지 효율 25% 향상

      뉴스탭 26.05.27.
      읽음 69 공감 6 댓글 1
    • 엔씨 '리니지 클래식',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사전예약 진행

      게임동아 26.05.27.
      읽음 62 공감 6
    • 카카오게임즈 ‘오딘’, 신규 길드 콘텐츠 업데이트

      게임동아 26.05.27.
      읽음 58 공감 6
    • 하이브로 ‘드래곤빌리지3’, 글로벌 정식 출시… 12년 만의 넘버링 신작

      게임동아 26.05.27.
      읽음 57 공감 6
    • 친구와 함께 하는 유적 탐사! 협동 파티 호러 게임 '초자연 작전팀' 출시

      게임동아 26.05.27.
      읽음 56 공감 6
    • 아예 비싸거나, 낮은 가격으로 박리다매. 게임 가격 중간이 없어진다

      게임동아 26.05.27.
      읽음 57 공감 7 댓글 1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클래스 '데몰리션' 등장

      게임동아 26.05.27.
      읽음 54 공감 6
    •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시즌3 신규 스토리 ‘한 소녀의 악몽’ 업데이트

      게임동아 26.05.27.
      읽음 52 공감 6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게임메카 26.05.27.
      읽음 55 공감 6
    •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28일 오후 7시 개발자 라이브 방송

      게임동아 26.05.27.
      읽음 63 공감 7
    • 中 게임사 ‘유주게임즈’ 창업자 독살범, 사형 집행

      게임동아 26.05.27.
      읽음 65 공감 7
    • 14년째 개발 중인 ‘스타 시티즌’, 펀딩액 1조 3천억 돌파

      게임동아 26.05.27.
      읽음 66 공감 7
    • 비피엠지, 게임 IP 기반 사업 강화..'포트리스와 에오스' 웹3화 추진

      게임동아 26.05.27.
      읽음 59 공감 7
    • 펄어비스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3차 이벤트 개최

      게임동아 26.05.27.
      읽음 62 공감 7
    • ‘어린이들의 위대한 응원’ 현대차, 월드컵 대표팀 버스 디자인 공개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67 공감 1
    • '브랜드 첫 전기차에 쏟아진 혹평' 페라리, 루체 공개 후 주가 급락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74 공감 1 댓글 1
    • 중국계 꼬리표 뗀 볼보, 美 ‘커넥티드카 규제’ 예외 승인에 숨통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81 공감 1
    • 테슬라, 인증 라벨 누락 '무선 업데이트'로 안되는 이례적 리콜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67 공감 1
    • 현대차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 산불 피해지역 생태계 복원 지원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63 공감 1 댓글 1
    • GM 글로벌 공급망 흔든 K-부품 ‘올해의 우수 협력사' 국내 협력사 20곳 선정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61 공감 1
    • 북미 무역 질서 재편 조짐, 관세 유지 방침에 '완성차 업계 초긴장'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61 공감 1
    • 르노·폭스바겐 경쟁판에 중국산 EV 역투입, 스텔란티스 선택은 '보야'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64 공감 1
    • 소비자 손으로 만드는 고성능 M 에디션, BMW 코리아 ‘2026 나만의 에디션’ 투표 개시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1 공감 1
    • 노사 한마음으로 맞이한 가정의 달, KGM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5 공감 1
    • 키미 안토넬리 캐나다 GP 우승, 메르세데스 F1 복귀 후 통산 300번째 포디움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2 공감 1
    •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진출 10주년 맞아 해운대 쇼룸 리뉴얼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7 공감 1
    • [질의응답] "비스포크 잠재력 높은 한국" 아이린 니케인 롤스로이스 아태 지역 총괄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7 공감 1
    • 토요타, 대만에서 주요 승용차 역 수입 결정… 일본 내 인력 부족·납기 지연 타개책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6 공감 1
    • 브렘보, 중국 NBHX와 합작법인 설립… 차세대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현지화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7 공감 1
    • 웨이모, 폭우·고속도로 공사 구간서 기술적 한계… 미국 주요 도시 운행 일시 중단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9 공감 1
    • 유럽 자동차, 초조함에서 벗어나라 – 메르세데스 AMG GT 4도어 쿠페, 페라리 루체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8 공감 1
    • 테슬라 사이버캡 165Wh/mi 인증 역대 최고 효율 달성…자율주행 한계 극복이 과제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7 공감 1
    • BMW 수소차 핵심 제어 장치 에너지 마스터 사전 생산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6
    • SK 온 포드 합작법인 블루오벌 SK 구조조정 완료 테네시 공장 독자 운영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3
    • 메르세데스 벤츠, 레벨 2 ADAS MB. 드라이브 어시스트 프로 독일 출시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4
    • 볼보, 구글과 협력해 EX60에 제미나이 AI 카메라 통합 시연 맥락 인식 운전 경험 선사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70
    • 현대차, 2026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팀 버스 그림 공모전 수상작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61 공감 1 댓글 1
    • 멕시코·EU 대미 의존 탈피 겨냥 전 품목 관세 철폐 개정 무역 협정 타결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3
    • 현대차, 산림청·트리플래닛과 손잡고 드론 활용한 스마트 산림 복원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54
    • 보그워너, 유럽 상용차 OEM과 유로7 대응 대형 디젤 엔진 부품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45
    •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누적 자율주행 100만km·레벨4 셔틀 탑승객 1만 명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39
    • 하만카돈, 2026 춘계 소음진동 학술대회서 카오디오 기술 및 사운드 디자인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45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트윈컵 2026' 한국 결선 성료…8명 세계대회 출격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40
    • 한자연, 차세대 LMFP·나트륨 배터리 전극 기술 JR에너지솔루션에 이전

      글로벌오토뉴스 26.05.27.
      읽음 43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 [05.22~05.31] 알파스캔 24BL90N 보더리스 시력보호 무결점

    • 5월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댓글로 FLEX' 이벤트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 잘만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6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5655403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