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글로벌오토뉴스

    326. 현대차그룹과 GM의 제휴, 핵심은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화학적 결합

    2024.09.16. 10:43:05
    읽음406


    2024년 9월 12일, 현대차그룹과 GM이 파트너십 체결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직은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하고 최종 승인이 있어야 한다. 한 번도 완성차업체와 본격적인 제휴가 없었던 두 회사의 움직임은 이 시대 자동차산업이 어떤 처지인지를 잘 보여 준다. 당장에는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등에서 비용절감을 노리고 있다. 중국과 미국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기 위한 것도 포함된다.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 절감이 우선이다. 기본적으로는 비용절감이고 궁극적인 목표는 차세대 자동차이고 중국시장이 될 것이다. 두 회사의 파트너십 체결 움직임의 의미를 짚어 본다.

    글/채영석(글로벌오토뉴스 국장)

    20세기 말 인수합병의 열풍은 규모의 경제가 배경이었다. 다른 말로 하면 비용저감을 위한 것이었다. 당시만해도 연간 400만대 정도를 생산해야 수익성을 맞출 수 있다는 논리가 등장했다. 그때는 인수합병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1998년 다임러벤츠와 크라이슬러의 합병이었다.

    많은 미디어들은 ‘세기의 합병’이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때 기자는 두고 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결과는 2007년 결별이었다. 핵심은 전혀 다른 문화의 화학적 결합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결별 이후 두 회사의 엔지니어들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양측 모두 혀를 내둘렀다.

    또 다른 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다. 본격적인 합병은 아니었지만 르노가 부도 직전의 닛산 지분 43%를 인수하며 실질적인 경영권을 장악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 않았다. 두 회사의 CEO를 겸임한 소위 ‘코스트 커터’ 카를로스 곤은 특히 닛산의 기업 체질을 바꾸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그러나 최근 양측의 지분을 각각 15%로 낮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마찬가지로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할 수 없다. 플랫폼 통합도 동맹 관계를 맺은지 20년이 다되어서야 일부 이루어졌다.

    같은 시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도 합병했다. 외환위기로 인해 혼란의 상황에서 정부의 강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현대차는 기아를 인수합병했다. 현대측은 마뜩치 않아했다. 그러나 당시 기자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라고 주장했었다.

    두 회사는 분명 합병된 상태였지만 내부적으로는 화학적 결합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초창기 현대차는 점령군 행세를 했다. 그래서 라인업 구성도 쉽지 않았다. 초기에는 현대차는 세단만, 기아는 SUV 위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에 대해서도 당시 추세였던 세분화, 즉 다양한 라인업 구축이 중요해지는 상황이어서 옳지 않은 판단이라고 비판했었다.

    특히 2001년 중국이 WTO 에 가입하면서 시장을 개방했고 그로 인한 변화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현대기아의 합병은 세계화의 한 복판에서 중국시장에서까지 성과를 내며 글로벌 자동차회사들과 본격적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기에 이르렀다.

    더 크게는 다임러크라이슬러도 르노닛산도, 현대차그룹도 중국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배경으로 20세기 말 비용절감을 위한 규모의 경제 달성이 힘을 발할 수 있었다. 2세기 말 400만대 시대를 주장했으나 토요타와 폭스바겐, GM은 1,000만대 시대를 선언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GM의 파산보호신청과 함께 또 한 번 격랑에 휩싸였다. 거기에 토요타자동차도 사상 최대의 리콜 사태를 맞으면서 절체절명의 사태를 맞았다. 이는 세계화와 중국시장의 개방으로 인한 것이었다.

    그 반대급부로 부품생산의 세계화가 품질 문제를 야기했고 여기 저기에서 리콜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그것을 감당하지 못해 터진 것이 토요타의 리콜 사태고 2015년 폭스바겐의 디젤 스캔들이었다.

    그러면서 전기차가 급부상했다. 그때까지만해도 외부업체였던 배터리회사들의 주가가 급등했다. 여기에 그 전기차를 무기로 내 세운 테슬라가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기술 등의 변화를 통해 일거에 모든 레거시 자동차업체들보다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시장을 주도하게 됐다. 그러나 거대 기술기업들도 자동차라는 플랫폼을 배경으로 한 수익성 창출 가능성에 눈을 떴다.

    이런 혼란의 시기에 피아트와 크라이슬러, PSA가 합병한 스텔란티스 그룹이 탄생했다. 스텔란티스를 그 구성상 수익성이 불리한 업체다. 소형차 위주의 피아트와 PSA 가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GM도 피아트와의 합병을 타진했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20세기 자동차 왕국이었던 미국 빅3의 부진은 전체적이 산업 생태계의 힘을 잃게 했다. GM은 1,000만대 그룹까지 치솟았다가 500만대 수준까지 하락했다. 자동차대중화를 이끌었던 포드는 400만대 수준까지 후퇴했다.


    외부의 파괴적 경쟁자들, 레거시업체들의 선택을 강요

    가장 큰 변화는 외부의 파괴적 경쟁자가 부상했다는 것이다. 자동차산업에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배터리, 반도체,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등 다양한 새로운 이슈가 등장했다.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이 달라진 것이다. 그래서 등장한 용어가 100년만의 대전환이다. 그것을 이끈 것은 테슬라다. 기존 업체들도 이미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지만 테슬라는 그것을 일거에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로 만들었다.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테슬라는 최근 철회했지만 2,000만대를 네 세우고 배터리 회사 CATL은 한국 배터리 3사와 일본 파나소닉을 크게 따돌리며 시장을 장악했다. 애플도 자동차산업 진출을 타진했다. 소니는 혼다의 플랫폼을 활용해 그들만의 장점을, 시스템화해 판매하고자 하고 있다.

    당연히 자동차라는 상품 자체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다. 물리적인 기계장치를 중심으로 한 주행성, 즉, ‘달리고 돌고 멈춘다’는 것에서 ‘생각하고 이동한다’로 바뀌고 있다. 그를 위한 센서와 반도체, 소프트웨어 산업이 중심이 되고 있다.

    배터리를 포함해 센서와 반도체, 소프트웨어가 중심인데 이들 모두 외부에서 조달해야 하는 것들이다. 자동차회사들은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배터리 내제화는 물론이고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했다.

    그런데 폭스바겐과. GM은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별도의 조직까지 만들었으나 아직까지 뚜렷한 진전이 없다. 현대차그룹도 생태계가 있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소프트웨어 연구센터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마저도 단 시일 내에 성과를 낼 수 없다는 판단 아래 2026년부터는 자동차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로 바꾸기로 했다.

    나중에 자체 개발 OS 로 다시 바꿀 수는 있겠지만 지금은 그것보다는 운영체제를 통해 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와 자율주행에 더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뿐만 아리나 차량 공유 서비스와 마이크로 모빌리티, 자율주행 셔틀 등 자동차 판매 후 수익성 창출이 더 시급하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현대차그룹과 GM의 이해 관계 정확히 찾아야

    여기에서 GM와 현대자동차는 서로의 인프라를 활용해 더 적은 투자로 더 빨리 차세대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파트너십을 결정했다. 크게는 전기차, 소프트웨어 등 차세대 자동차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GM은 혼다와의 차세대 전기차 공동 개발을 취소하고 현대차와 파트너십을 맺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아직은 양해각서 단계이기 때문에 상황은 지켜 봐야 한다.

    두 회사는 지금까지 다른 완성차회사와 제휴한 적이 없었다. 최종 결정된다면 GM과 현대차그룹 모두 다른 완성차업체와 제휴관계를 맺는 첫 번째 예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2023년 기준 현대차그룹 730만대, GM 618만대를 합하면 1,300만대가 넘는다. 토요타의 1,143만대보다 더 많다.

    우선은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GM은 한국 배터리3사애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현대차그룹의 힘을 빌리는 것이 필요하다. 배터리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전기차 기술력에서도 현대차그룹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대차그룹의 입장에서는 2023년 GM의 인도 공장 인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산시설 활용을 꾀할 수 있다. 미국의 비즈니스 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앨라배마와 조지아주 등 상대적으로 비용이 낮은 지역의 확대에 이어 기존 GM 의 설비 유용도 노릴 수 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 부문에서의 GM이 상대적으로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다.

    당연히 원자재 공급망의 구축도 포함된다. 툭히 중국 등 전기차 시장에서 한미 동맹의 공급망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북미시장에서는 전기차시장에서 타도 테슬라가 필요하다. 현대차그룹의 미국시장 전기차 점유율이 10%라고 하지만 모든 자동차회사를 합해도 테슬라와 비슷한 정도다.

    GM의 CEO 메리바라는 이번 파트너십 목표를 자본 지출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배터리 공급량의 50% 이상을 공급해 전기차 가격을 결정하며, 소재 및 기타 제품의 공급 네트워크에서 독과점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는 얘기이다. 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동원해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전기차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했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중국의 힘만 확인한 꼴이다.

    GM은 현대차와 파트너십을 맺기로 하면서 혼다와의 관계를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혼다는 전기차 개발을 위해 닛산, 미쓰비시와 제휴하고 있다.

    중국 시장 르네상스도 중요한 과제다. GM은 폭스바겐만큼이나 중국 의존도가 높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1/3 수준으로 하락했다. 현대차그룹도 2014년 174만대에서 2023년 25만대까지 떨어졌다. 올 해 2분기도 판매가 40% 감소했다. 현대차그룹은 더 빨리 중국시장의 부진을 경험했다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이다.

    다시 말해 두 회사가 전기차 개발 비용 절감을 추구한다는 것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중국에서의 부활을 노린 것이다. 중국 자동차회사들은 전기차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앞서고 있다. 독일 업체들이 최근 중국에서 고전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양사는 내연기관, 전기 및 수소 동력 차량에 대해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공동 작업이 어디서 이루어질 것인지, 어떤 경영진이 그 노력을 감독할 것인지, 얼마나 빨리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인지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앞으로 논의를 해야 한다.


    최근 들어 다양한 방식으로의 업체간의 제휴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스타트업과 레거시 업체들의 체질이 다른 때문이기도 하고 지역적 특성 차이 때문이기도 하다. 포드는 리비안과의 제휴를 철회한 상태이고 폭스바겐과 포드의 제휴도 당초 의도로대 굴러가지 않고 있다. 혼다도 GM기술을 차용한 두 대의 전기. SUV를 아큐라 브랜드로 출시했지만 더 이상의 진전은 없다.

    메리바라는 GM과 현대는 상호 보완적인 강점과 재능 있는 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선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차와 GM은 주요 시장과 자동차 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평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더 강력한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의도와 목표는 분명하다. 그러나 두 회사의 문화차이는 적지 않은 걸림돌이다. 파산했던. GM이지만 그 구성원들은 자동차왕국 미국이라는 자부심이 강하다. 그들이 한국의 현대차그룹 구성원들과 화학적인 결합을 이룰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 부분은 경영진에서 밀어 붙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당장에 절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20세기 말 21세기 초의 인수합병 시대와는 또 다른 환경이기는 하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모니터가 그랜저 중고차 값? 1,990만 원짜리 ‘괴물’은 이게 다르다 [이 구역의 미친X]

      댓글9
      모니터가 그랜저 중고차 값? 1,990만 원짜리 ‘괴물’은 이게 다르다 [이 구역의 미친X]
    • 2

      [작전주 다나와] MSI MAG B8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는 지금 저점일까?

      댓글6
      [작전주 다나와] MSI MAG B8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는 지금 저점일까? [
    • 3

      명절 내내 풍기는 가스 냄새, 아직도 참으세요? 이젠 인덕션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젠 바꿨으면 좋겠네]

      댓글5
      명절 내내 풍기는 가스 냄새, 아직도 참으세요? 이젠 인덕션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젠 바꿨으면 좋겠네]
    • 4

      [영상] 가성비 전기차의 진수, BYD 돌핀 시승기

      댓글5
      [영상] 가성비 전기차의 진수, BYD 돌핀 시승기
    • 5

      PS/2에서 SATA 케이블까지, PC에서 사라져가는 아재들의 추억

      댓글4
      PS/2에서 SATA 케이블까지, PC에서 사라져가는 아재들의 추억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트론 DAO, 넥써쓰 크로쓰페이(CROSS Pay)와 연동

      게임동아 13:29:10
      읽음 38
    • 콘진원,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에 236억 원 투입.. 사업 참가사 모집

      게임동아 13:29:08
      읽음 36
    •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사전 예약 60만명 돌파

      게임동아 13:28:44
      읽음 38
    • 원작자도 비판한 ‘갓 오브 워’ 신작, 메타크리틱 68점 ‘혹평’

      게임메카 13:28:41
      읽음 39
    • 웹젠, '드래곤소드' 첫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오네트' 출시

      게임동아 13:28:38
      읽음 49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포 비더 가문의 3인자 '포 비더 뒤마' 추가

      게임동아 13:28:35
      읽음 36
    • 넷마블,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3일 글로벌 출시

      게임동아 13:28:32
      읽음 38
    •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게임메카 13:28:29
      읽음 39
    • SOOP, 롤 LEC·LPL 플레이오프 한국어 생중계 한다

      게임메카 13:27:49
      읽음 37
    • 2D 액션 메트로배니아 ‘솔라테리아’ 3월 12일 스팀 출시 예고

      게임동아 13:27:44
      읽음 41
    • 그라비티, 턴제 RPG 신작 ‘와이즈맨즈 월드 리트라이’ 글로벌 지역 출시

      게임동아 13:27:41
      읽음 40
    • 크래프톤 5민랩, 모바일 신작 ‘템빨용사’ 사전예약 시작

      게임동아 13:27:38
      읽음 39
    • 넷이즈 '연운' 모바일 버전 출시. 모든 플랫폼 크로스플레이 지원

      게임동아 13:27:35
      읽음 36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게임메카 13:26:50
      읽음 33
    • 펄어비스, 붉은사막에 소액결제와 유료 상점 없음 강조

      게임메카 13:26:47
      읽음 36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게임메카 13:26:44
      읽음 38
    •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게임메카 13:26:28
      읽음 35
    •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게임메카 13:26:26
      읽음 36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게임메카 13:26:23
      읽음 34
    • GTFO 개발사 10 챔버스, 설립자 포함 대규모 구조조정

      게임메카 13:25:55
      읽음 33
    • [겜ㅊㅊ] 명절에 지갑 얇아졌다면, 스팀 무료 신작 5선

      게임메카 13:25:52
      읽음 37
    • 데츠카 오사무풍 ’건 노즈‘ 하루 만에 펀딩 2배 초과 달성

      게임메카 13:25:50
      읽음 34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게임메카 13:25:47
      읽음 44
    • 저스트 코즈 개발자 신작 '삼손', 살아 숨쉬는 도시 공개

      게임메카 13:25:44
      읽음 35
    •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게임메카 13:25:40
      읽음 38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게임메카 13:25:37
      읽음 34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게임메카 13:25:13
      읽음 39
    •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게임메카 13:25:10
      읽음 35
    • 롤 격투게임 2XKO, 신캐 아칼리·세나 출전한다

      게임메카 13:25:06
      읽음 28
    • [롤짤] BFX "T1아 우리 먼저 홍콩 간다"

      게임메카 13:25:02
      읽음 29
    •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솔리드 스네이크' 참전한다

      게임메카 13:24:59
      읽음 23
    •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게임메카 13:24:56
      읽음 25
    • 사힐 리메이크 만든 블루버 팀, 레이어스 오브 피어 3 공개

      게임메카 13:24:52
      읽음 22
    •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게임메카 13:24:49
      읽음 21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엘리자베스 역의 성우 ‘아마미야 소라’ 인터뷰 영상 공개

      게임동아 13:24:25
      읽음 26
    • 그라비티, 2025년 매출 5,600억 원에 영업익 770억 원… 성장세 가속화

      게임동아 13:24:23
      읽음 24
    • 일러스트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 일러스트레이터 파죠보레의 아름다운 빛 표현 뒤에 숨어 있다

      게임동아 13:24:19
      읽음 25
    • [인디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종이접기 모험 ‘카르타플리’

      게임메카 13:24:16
      읽음 22
    •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게임메카 13:24:11
      읽음 22
    • 최적화 덫, B급 감성 '하이 온 라이프 2' 스팀서 '복합적'

      게임메카 13:24:08
      읽음 21
    • [리뷰] 코에이테크모 팀닌자 액션의 집대성 ‘인왕 3’

      게임동아 13:23:25
      읽음 24
    • 한빛소프트, 2025년 매출 379억. 영업이익 흑자전환

      게임동아 13:23:22
      읽음 25
    • 라이트코어 게임즈, ‘미송자의 노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게임동아 13:23:18
      읽음 24
    • 디아블로 분위기의 PS5 액션 신작 '크림슨 문' 공개

      게임메카 13:23:15
      읽음 30
    • 비엔엠큐닉스, 300Hz 게이밍 모니터 ‘QX27B 300 FAST MULTI’ 출시

      게임동아 13:23:12
      읽음 24
    • '존 윅' 첫 AAA급 게임 공개, 스페이스 마린 2 개발사 제작

      게임메카 13:23:10
      읽음 25
    • [한주의게임소식] 일본 매출 최상위 진입한 '니케'와 ‘리니지 클래식’의 약진

      게임동아 13:23:06
      읽음 24
    • [오늘의 스팀] 출시 앞둔 ‘리애니멀’ 판매 급등

      게임메카 13:23:01
      읽음 24
    • 신작 내도 겨우 버티는 정도, 2025년 게임업계 '최악의 불황'

      게임메카 13:22:58
      읽음 23
    • 바르카 드디어 온다…원신 5번째 달 버전, 몬드 귀환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

      뉴스탭 08:59:05
      읽음 42 공감 1
    • 답 안 나올 땐 답나와를 찾아주세요.

    • [2.10~2.23] 주연테크 Q27C15 IPS QHD USB-C 100

    • 경품이 99개! 2월 무~제한 포인트 룰렛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엔티스 배너
    • 잘만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5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565581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