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이하 코나미)의 신작 ‘GRADIUS ORIGINS’이 오는 8월 7일 출시된다.
‘GRADIUS ORIGINS’은 1980년대 아케이드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2D 슈팅 게임 ‘GRADIUS’ 시리즈의 초기 게임들을 모아 놓은 콜렉션으로, 아케이드 용 그라디우스를 시작으로 고퍼의 야망, 사라만다 등 총 7개의 게임과 18가지의 지역별 버전이 수록됐다.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스팀(Steam) 등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7일부터 디지털 선주문이 시작됐다.
특히 ‘GRADIUS ORIGINS’에는 1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Salamander III’가 포함되어 있으며, 각각의 개성 넘치는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재미와 한층 더 깊어진 시리즈 특유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GRADIUS’는 치트 효과 및 이스터 에그를 활성화할 수 있는 히든 커맨드 시스템이 최초로 도입된 게임으로, 출시 이후 독창적인 파워업 방식과 도전적인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기적인 경험을 제공해 오락실 및 가정용 콘솔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