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31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에서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디자인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INSTEROID)'를 공개했다.
인스터로이드는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한 콘셉트카로 해외에서 '인스터'로 판매되는 '캐스퍼 일렉트릭'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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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콘셉트카 공개(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현대차는 해당 콘셉트카가 '인스터(INSTER)'의 유니크하고 경쾌한 정신에 '강화하다'라는 뜻의 '스테로이드(STEROID)'를 결합해 '인스터로이드'라는 이름을 통해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강조한다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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