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4월 한 달간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문 고객 대상의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실용성과 재미를 겸비한 모델에 혜택을 제공하는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으로 구성된다.
신규 면허 취득자 대상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은 중·대형 모터사이클에 입문하려는 신규 라이더의 부담을 덜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매계약일 기준 1년 이내에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300~650cc 모터사이클(일부 모델 제외)을 구매할 경우, 5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출퇴근 및 레저용 모델 대상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은 총 11개 기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펀 모델로는 ▲XL750 ▲CB/CBR650R MT ▲CB/CBR650R E-클러치 ▲NX500 ▲CBR500R 등이 포함되며, 취등록세 지원 및 소비자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체적인 프로모션 적용 연식과 혜택 규모는 모델별로 상이하다.
스마트 커뮤터 모델은 ▲MSX그롬 ▲C125 ▲CT125 ▲몽키125 등으로, 해당 모델 구매 시 혼다 모터사이클 전용 의류 및 용품 구매 혜택 50만 원 상당이 제공된다.
개소세 인하 반영…가격 인하 및 기존 구매자 환급도 완료
혼다코리아는 앞서 3월 17일부터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정책을 반영해, 125cc 초과 모델의 권장 소비자가를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인하했다.
또한 올해 1월 3일부터 3월 16일 사이 해당 모델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절차도 완료했으며, 관련 문의는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 구매처 딜러 또는 고객 상담센터(080-322-3300)를 통해 가능하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라이딩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초보 라이더부터 실속 있는 출퇴근용 모델을 찾는 고객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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