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의 인기 캐릭터 버섯이 미소녀 캐릭터로 변신한 연애 시뮬레이션이 최근 공개됐다.
넥슨 재팬은 지난 4월 1일 만우절을 기념해 일본 '메이플스토리'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연애시뮬레이션 'キノコイ~Kinokoi~'(버섯 ~Kinokoi~)를 선보였다.
이 게임은 일본 메이플스토리 서버에서 버츄얼 유튜버로 활동 중인 '메이푸루기의 아이'가 등장하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이용자는 '카에 이야기 고등학교'의 학생이 되어 '메이푸루기의 아이'에게 고백을 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멀티 엔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짧은 스토리와 굿 엔딩, 배드 엔딩 등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메이플스토리의 연애 시뮬레이션은 일본 서버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웹브라우저를 통해 오는 4월 15일까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