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는 자사 이온보충음료 브랜드 ‘토레타!’의 광고 모델로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탁했다고 밝혔다.
토레타! 모델 에스파 ‘윈터’ (사진제공=코카-콜라사)
코카-콜라사는 윈터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이 싱그러운 이미지를 지닌 ‘토레타!’와 완벽하게 어울리며, 지난해 큰 시너지를 만들어낸 점을 올해 모델 재기용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올해 토레타!는 ‘가볍게 이온 실천’을 핵심 테마로 내세우고,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토레타!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윈터는 지난해 요가, 러닝, 산책 등 생활 속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하는 모습으로 ‘토레타!’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광고가 공개된 이후에는 초록색 원피스와 금발이 어우러진 윈터의 비주얼이 주목받으며 ‘이온보충음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새롭고 완벽한 조합이다’, ‘모델 선정이 탁월하다’는 소비자 반응이 이어졌다.
코카-콜라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관련 광고 영상들은 조회수 총합 1천만 회를 넘기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지닌 윈터와 토레타!의 조합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올해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벼운 이온 실천’의 가치를 전할 것”이라며 “모델 윈터와 토레타!의 시너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윈터는 “올해도 토레타!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토레타!와 저의 케미를 다시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과채 수분과 이온이 함유되어 일상에서 가볍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는 ‘토레타!’는 다음 달부터 윈터와 함께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토레타! 모델 에스파 ‘윈터’ (사진제공=코카-콜라사)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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