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가 롯데백화점과 함께 ‘올가홀푸드 X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쿠킹클래스’를 지난 17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문화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가와 롯데백화점은 지난 2023년부터 건강한 식재료와 식문화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쿠킹클래스를 공동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올가홀푸드의 건강한 식재료로 완성하는 일본 가정식’을 주제로 열렸다.
프리미엄 쿠킹클래스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셰프 시연으로 선보인 ‘관동식 스키야키’를 감상하고, 직접 ‘전복 내장 파스타’와 ‘피쉬카츠 산도’를 조리하며 건강한 일본 가정식을 체험했다.
특히 ‘전복 내장 파스타’에는 지속가능한 양식 과정을 거친 올가의 ‘ASC 인증 전복’이 활용됐다. 이 전복은 천연 다시마와 미역을 먹으며 자라며, 전 생애 주기에 걸쳐 이력 관리가 이뤄진다. 또한 어장 환경과 노동 환경까지 윤리적 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지속가능성을 대표하는 수산물로 꼽힌다.
‘피쉬카츠 산도’ 요리에 사용된 ‘올가 생선카츠’ 역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동태살을 원재료로 한다. 두툼한 습식 빵가루에 입혀 대두유로 두 번 튀겨낸 방식 덕분에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쿠킹클래스 현장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으로 활기가 넘쳤다. 참가자들은 ASC 인증 수산물과 지속가능한 원재료가 주는 신선함과 깊은 맛을 체험하며, 직접 조리법까지 익힐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가홀푸드 DX전략마케팅팀 오수연 담당자는 “ASC 인증 수산물 등 지속가능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일본 가정식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쿠킹클래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올가의 지속가능한 식재료를 활용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쿠킹클래스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올가와 롯데백화점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리미엄 쿠킹클래스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 뉴스탭(https://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탭 인기 기사]
· 쿠팡, HP VICTUS 15 게이밍 노트북 999,000원 한정 판매
· 책처럼 접히는 ‘듀얼 스크린 전자책’…한 달 충전 없이 읽는다
· KFC, ‘간식 칰트키’ 프로모션 재개…최대 49% 할인 혜택
· 한미마이크로닉스, ‘이터널 리턴’ 2주년 기념 한정판 콜라보 PC 전량 완판
· 오멘 16, 인텔 Core Ultra 7-255H·RTX 5070 탑재 신제품 쿠팡 예약판매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