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글로벌오토뉴스

    3,000만 대 팔아도 남는 게 없다, 중국 EV의 역설

    2025.09.17. 13:48:39
    읽음185


    중국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자동차 시장이자 전기차(EV) 혁신의 선두주자다. 2023년 중국 신차 판매량은 3,000만 대를 돌파했고, 이 중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30%에 달한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이 중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 화려한 성장 이면에는 또 다른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끝없는 가격 인하 경쟁과 수익성 악화, 이른바 ‘내권(内卷)’이라 불리는 자멸적 경쟁 구도가 바로 그것이다.

    중국 정부가 최근 전기차 업체들에 가격 전쟁을 멈추라고 공개적으로 경고한 것은 단순히 시장 질서의 문제를 넘어선다. 국가 전략 산업으로 키운 전기차 분야가 과잉 경쟁으로 스스로를 소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 전반의 안정성마저 위협받고 있기 때문이다.





    ‘내권’이라는 단어는 원래 문화인류학의 학술 용어였다. 1960년대 클리퍼드 기어츠는 자바 농업 연구에서, 노동 투입은 늘어나지만 산출이 정체되는 상황을 ‘퇴도, 내권화 (Involution)’이라고 표현했다. 중국에서는 2020년 전후로 인터넷을 통해 청년층이 이 용어를 차용해 쓰기 시작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해도 결국 996(주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근무) 체제에 묶인다면 무슨 의미가 있냐는 냉소가 담겨 있었다.


    자동차 산업에서의 내권은 구조적이다. 중국 정부가 전략적으로 육성한 EV 분야에는 수십, 수백 개 브랜드가 뛰어들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보조금, 막대한 자본 투입이 맞물리면서 단기간에 생산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문제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무너졌다는 점이다. 기업들은 팔리지 않는 재고를 털기 위해 가격 인하를 단행하고, 경쟁사는 이를 따라가며 또 가격을 낮춘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산업 전체가 출혈 경쟁에 빠지는 것이다.





    중국 전기차 시장은 2023년 이후 본격적인 가격 전쟁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 신호탄은 테슬라였다.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델의 가격을 전격적으로 내리자, BYD를 비롯해 샤오펑, 니오, 지리, 창안 등 주요 중국 브랜드들이 일제히 가격 인하 경쟁에 나섰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전기차 가격 하락이 호재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업계 내부에서는 치킨게임이라는 불안한 단어가 회자됐다. LSEG 통계에 따르면, 중국 상장 자동차 제조사 33곳의 평균 순이익률은 2019년 2.7%에서 2024년 0.83%까지 떨어졌다. 3,000만 대를 팔아도 남는 것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과잉 생산능력은 이 문제를 심화시킨다. 중국 내 전기차 연간 생산능력은 이미 4,000만 대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실제 판매는 3,000만 대에 그친다. 남는 1,000만 대의 생산능력이 시장을 압박하며 가격 전쟁의 불씨를 키우는 구조다.


    기업들은 단순히 가격을 낮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이자 금융, 보조금, 충전 인프라 무료 혜택 등까지 내세운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 판매 촉진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는 재무 건전성을 악화시킨다. 결과적으로 산업 전체가 손익분기점을 잃어버린 채, ‘내권’의 수렁에 깊숙이 빠져드는 것이다.





    중국 EV 내권 현상은 국경 안에 머물지 않는다. 과잉 생산능력을 해외로 수출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BYD, 샤오펑, 니오 등은 유럽, 동남아, 남미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진출하며 저가 공세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중국산=저가’라는 인식을 강화시키며 브랜드 가치 상승을 가로막는 이중적 효과를 낳는다.


    유럽연합은 이미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 반보조금 조사에 착수했고, 관세 부과를 예고했다. 중국 내부의 과잉 경쟁이 국제 무역 분쟁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미국 역시 중국 전기차의 북미 진입을 차단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질서의 불확실성을 키운다.


    더 나아가 EV 산업의 출혈 경쟁은 배터리, 전장, 철강 등 전후방 연관 산업 전반에 타격을 주고 있다. 중국 내에서는 이미 인력 감축과 임금 삭감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청년층 실업률은 17.8%에 달한다. 고용 불안은 곧 사회 불안으로 이어지고, 경제 전반에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중국 자동차 산업의 내권 현상은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업계에도 뚜렷한 시사점을 남긴다.


    첫째, 저가 공세의 압박이다. 동남아, 남미, 중동 등 신흥 시장에서 중국 전기차의 존재감은 이미 눈에 띄게 커지고 있다. 현대·기아차 역시 가격 경쟁 압력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둘째, 차별화된 기술 경쟁의 필요성이다. 단순 가격 경쟁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한국 자동차 업계가 배터리 효율,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자율주행 기술 등에서 독자적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다.


    셋째, 산업 정책의 균형이다. 한국 역시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중국의 사례는 과잉 생산능력이 산업 전체를 옥죄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정부와 업계 모두 양적 확대에만 치중하지 않고, 질적 성장을 위한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넷째, 글로벌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이다. 중국의 내권 현상은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공급망 전략을 재편하도록 요구한다. 한국 기업들도 유럽, 미국, 동남아 등 각 지역에 맞는 맞춤형 대응 전략이 필수적이다.





    중국 자동차 산업은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의 심장이자, 동시에 내권이라는 구조적 덫에 갇혀 있다. 경쟁은 혁신을 촉진하기도 하지만, 과잉 경쟁은 산업의 기반을 잠식하고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는다.


    중국 정부가 내세운 반내권 운동은 산업을 살리기 위한 필사의 시도지만, 과잉 생산능력·무역 갈등·고용 불안이라는 삼중고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중국이 내권의 덫을 벗어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로 전환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글로벌 자동차 산업 질서가 어떻게 재편될지 앞으로의 몇 년은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750Hz 게이밍 모니터, 실제로 체감될까? HKC 앤트게이머 ANT257PF 리뷰 [이달의 신제품]

      댓글5
      750Hz 게이밍 모니터, 실제로 체감될까? HKC 앤트게이머 ANT257PF 리뷰 [이달의 신제품]
    • 2

      호주 케언즈 여행, 9~10월이 황금 시즌인 이유 

      댓글3
      호주 케언즈 여행, 9~10월이 황금 시즌인 이유  호
    • 3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댓글3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 4

      세계에서 가장 작은 1TB USB-C 메모리, 샌디스크 '익스트림 1TB' 써보니

      댓글3
      세계에서 가장 작은 1TB USB-C 메모리, 샌디스크 '익스트림 1TB' 써보니
    • 5

      갤럭시 S27 울트라, 드디어 5000mAh 넘나… 한주간 IT 기기 루머 총정리

      댓글3
      갤럭시 S27 울트라, 드디어 5000mAh 넘나… 한주간 IT 기기 루머 총정리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아너 로봇폰부터 Xbox 새 프로그램까지… 한주간 IT 기기 루머 총정리

      다나와 17:11:34
      읽음 190 공감 1
    • 정동원 한국항공대 단장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국가 항공드론 기술·인재 요람”

      IT동아 15:18:07
      읽음 199 공감 2
    • 테슬라, 스페이스X 합병 앞두고 중국사업 분리 검토 "머스크 즉각 부인"

      오토헤럴드 14:14:56
      읽음 67 공감 2
    • 상반기 신규등록 58% 친환경차 '하이브리드, 휘발유 첫 추월'

      오토헤럴드 14:14:54
      읽음 65 공감 2
    • 국산차 5개사 7월 판매 3.5% 증가 "내수 부진에 희망줄 된 수출"

      오토헤럴드 14:14:54
      읽음 63 공감 2
    • 벤츠, 1986~2010년산 '출생증명서' 발급... 21만 4000원 온라인 신청

      오토헤럴드 14:14:53
      읽음 65 공감 2
    • 현대차 아이오닉 9, 럭셔리 전기 SUV 비교 평가 볼보 EX90 제치고 '완승'

      오토헤럴드 14:14:52
      읽음 85 공감 2
    • 폭스바겐·토요타 엇갈린 생산 효율 '직원 수보다 판매 경쟁력에 주목'

      오토헤럴드 14:14:51
      읽음 63 공감 2
    • 볼보의 또 다른 라인업 'EX50' 2027년 출시 'EX40보다 더 크고 저렴하게'

      오토헤럴드 14:14:50
      읽음 80 공감 2
    • 너무 싼 중국차 가격 경쟁력의 비결 '부품 공용화' 유럽·일본도 대응

      오토헤럴드 14:14:49
      읽음 68 공감 2
    • 푸조, 9월까지 신차 보증 5년으로 확대 '서비스 접근성 강화'

      오토헤럴드 14:14:48
      읽음 66 공감 2
    • 르노코리아, 2026년 7월 총 3,030대 판매… 하이브리드가 내수 실적 71.5% 견인

      글로벌오토뉴스 14:14:40
      읽음 61 공감 1
    • 대한항공, 아처와 군용 AAM 사업 추진… 국산화 및 해외 수출 시장 공략

      글로벌오토뉴스 14:14:39
      읽음 82 공감 2
    • 현대자동차, 2026년 7월 글로벌 판매 31만 8,454대… 전년 대비 5.1%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14:14:39
      읽음 60 공감 2
    • 필리핀 정부, 600억 페소 규모 전기차 인센티브 프로그램 'EVIS' 행정명령 서명

      글로벌오토뉴스 14:14:34
      읽음 65 공감 1
    • 아마존 죽스, 운전대 없는 로보택시 최초로 NHTSA 상업용 승인 획득

      글로벌오토뉴스 14:14:33
      읽음 62 공감 2
    • KGM, 2026년 7월 총 8,551대 판매… 내수 부진에 전년 대비 11.1%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14:14:33
      읽음 66 공감 2
    • 2026년 7월 국내 완성차 5사 판매실적, 기아 홀로 웃었다

      글로벌오토뉴스 14:14:32
      읽음 60 공감 1
    • 2026년 7월 국내 자동차 판매순위, 그랜저 1위 수성…기아 상위권 싹쓸이

      글로벌오토뉴스 14:14:32
      읽음 119 공감 2
    • 제네시스, 대한항공과 맞손… 전기차 구매 고객 대상 1만 마일리지 증정 프로모션 진행

      글로벌오토뉴스 14:14:31
      읽음 56 공감 2
    • BMW 그룹, 퀄컴과 장기 계약 체결… 차세대 디지털 콕핏 및 자율주행 칩 공급

      글로벌오토뉴스 14:14:31
      읽음 57 공감 2
    • 2026 WRC 핀란드 랠리 성료… 사미 파야리 2연속 우승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14:14:30
      읽음 64 공감 2
    • 2026년 상반기 자동차 내수 1.3% 증가… 전기차 판매 113.6% 급증하며 시장 견인

      글로벌오토뉴스 14:14:30
      읽음 58 공감 1
    • 현대차 아이오닉 9, 독일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평가서 볼보 EX90 제쳐

      글로벌오토뉴스 14:14:29
      읽음 66 공감 1
    • 토요타코리아, 고객 참여형 ‘TGR 랠리 플레이’ 9월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14:14:29
      읽음 58 공감 1
    • 오토노머스에이투지, UAE 스페이스42와 110억 원 규모 자율주행 수출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14:14:28
      읽음 57
    • 유럽 자동차 시장 에너지 쇼크 극복... 2026년 전기차 중심으로 성장세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14:14:28
      읽음 58
    • 스페인, 중국 전기차·배터리 자본 유치 속 '메이드 인 유럽' 입법 촉구

      글로벌오토뉴스 14:14:27
      읽음 57
    • BYD, 7월 글로벌 판매량 21.7% 증가… 3개월 연속 성장세 기록

      글로벌오토뉴스 14:14:27
      읽음 55
    • 테슬라 7월 유럽 실적 엇갈려… 국가별 보조금 및 물량 배정 전략 여파

      글로벌오토뉴스 14:14:26
      읽음 55
    • 혼다코리아, ‘제3회 마이 드림 모빌리티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14:14:26
      읽음 54
    • 현대차·기아 미국 7월 역대 최대 실적…하이브리드 호조 속 전기차 주춤

      글로벌오토뉴스 14:14:25
      읽음 55
    • 메르세데스-벤츠 CEO “디지털 제어 지나쳤다”… 물리 버튼 재도입 선언

      글로벌오토뉴스 14:14:25
      읽음 47
    • 미 육군, 하빈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적용 무인 지상 차량 개발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14:14:24
      읽음 51
    • 해리 포터 드라마 보기 전에 가야 할 여행지, 옥스퍼드

      트래비 12:58:02
      읽음 76 공감 1
    • 캐나다 알버타, 이 순간 통역 되나요?

      트래비 12:57:58
      읽음 76 공감 1
    • YTL 호텔이 선사하는 말레이시아의 세 가지 여름

      트래비 12:57:55
      읽음 60 공감 1
    • 우리 동네처럼 먹고, 걷고, 취하는 도쿄 여행, OMO5 도쿄 고탄다

      트래비 12:57:50
      읽음 67 공감 1
    • '경제성 넘어 도입사례에 초점'··· 공공 AI CCTV용 국산 NPU 도입 짚어보니

      IT동아 12:57:12
      읽음 78
    • 2026년 8월 4일 미국 AI 관련주 — 팔란티어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외 15% 상승, 코어위브 하루 19.5% 상승

      AI matters 12:57:02
      읽음 108
    • 데이터센터용 초소형 원자로 발라 아토믹스, 1조 4천억 원 조달…기업가치 8조 6천억 원

      AI matters 12:57:01
      읽음 64
    • 비자, AI 이상거래 탐지 기업 바이오캐치 3조 4천억 원에 인수

      AI matters 12:57:01
      읽음 63
    • AI 모의해킹 기업 호라이즌3, 3,600억 원 조달…1년 만에 기업가치 3배

      AI matters 12:57:00
      읽음 55
    • 영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올릭스, 4,500억 원 조달…기업가치 반년 만에 3배 이상 상승

      AI matters 12:57:00
      읽음 53
    • AI 추론 칩 기업 디매트릭스, 배포 소프트웨어 기업 왈라루 인수

      AI matters 12:56:59
      읽음 50
    • 미국 4개 주, 데이터센터 세금 감면 철회…9개 주는 폐지안 검토

      AI matters 12:56:59
      읽음 53
    • 애플, 영국 정부의 아이클라우드 암호 해제 요구에 두 번째 법적 대응

      AI matters 12:56:58
      읽음 57
    • 알리바바 큐원 3.8 맥스 정식 공개…16일 동안 혼자 코딩해 프레임워크 완성

      AI matters 12:56:58
      읽음 58
    • 오픈AI, 8월 31일 서울서 코덱스 게임 개발 해커톤…’리니지’ 만든 송재경도 참여

      AI matters 12:56:57
      읽음 63
    • 중국, 반도체 설계 도면 보호 규정 개정…심각한 침해엔 징벌적 배상

      AI matters 12:56:57
      읽음 51
    • 댓글이 고픈 영자가 올립니다. 댓글로 FLEX~

    • <8월 모바일 출석체크> 통큰 혜택! 8월, 더 커진 혜택

    • [07.16~07.26] 앱코 ULTIMATE GX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0 블랙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앱코
    •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588786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