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X 3.1 규격과 12V-2×6 커넥터 대응
정밀 전압 제어와 7년 무상 보증으로 신뢰성 입증
국내 대표 파워서플라이 전문 브랜드 마이크로닉스(MICRONICS)의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실버 ATX 3.1’이‘2025년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파워서플라이 부문에 선정됐다 . ATX 3.1 규격 전환과 차세대 GPU 전력 요구가 확대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Classic II 풀체인지 700W가 안정성·호환성·내구성을 고루 갖춘 파워서플라이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한 결과다.

히트브랜드로 선정된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는 ATX 3.1 규격을 기반으로 설계된 700W 정격 출력 파워서플라이로, 80 PLUS 실버 인증과 함께 ETA SILVER, LAMBDA STANDARD++ 인증을 획득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특히 ±0.5% 수준의 전압 변동률과 +12V 싱글 레일 100% 가용 설계를 통해 고부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전력 설계 측면에서는 액티브 PFC(역률 99%)를 적용해 전력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최신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12V-2×6(12+4핀) 커넥터 1개와 PCIe 8핀(6+2) 커넥터 2개를 제공해 차세대 GPU 환경에도 대응한다. 메인보드 보조전원은 8핀 1개와 4+4핀 1개 구성을 지원하며, 다양한 시스템 조합에서 유연한 전원 구성이 가능하다.
냉각과 설치 편의성도 고려됐다. 120mm 쿨링 팬을 탑재해 부하에 따른 효율적인 발열 제어가 가능하며, 140mm의 컴팩트한 깊이로 미들타워 케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호환성을 높였다. 또한 대기전력 1W 미만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 절감과 시스템 효율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마이크로닉스는 Classic II 풀체인지 시리즈가 오랜 기간 축적된 전원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실사용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장기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군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히트브랜드 선정은 실제 사용자들이 체감한 전압 안정성, 호환성, 그리고 합리적인 구성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했다.
회사는 “Classic II 풀체인지 700W는 ATX 3.1 규격과 차세대 GPU 환경을 고려한 전력 설계로,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선택지”라며 “이번 다나와 히트브랜드 선정은 파워서플라이 본연의 역할인 신뢰성과 내구성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전원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포함 금지〉
| [위클리포스트 주요 기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