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지난 30일 서울에서 열린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상용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증명했다. 만트럭은 변화하는 상용차 시장 환경에 맞춰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 비즈니스 운영에 최적화된 지원 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은 소비자 선택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브랜드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었다.
올해 만트럭은 고객 경험 혁신을 목표로 서비스 전략 MAN CORE 360을 전개하며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최근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며 용인과 세종을 잇는 전국 3대 권역 직영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전국 22개의 서비스센터 망을 통해 고객이 전국 어디서든 신속하고 편리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에도 공을 들였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yMAN Korea를 선보이며 정비 예약부터 사고 수리 견적, 정비 현황 조회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찾아가는 무상 점검 행사인 MAN 서비스데이를 운영해 현장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품 기술력 강화를 위한 투자도 지속되었다.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인 MAN 옵티뷰와 유로6E 기준을 충족하는 신형 D26 엔진을 도입해 안전성과 연비 효율을 동시에 개선했다. 특히 최근 성능과 내구성을 보강해 출시한 뉴 MAN TGS 540마력 덤프트럭은 건설 현장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상품성을 입증하고 있다.
김보영 만트럭버스코리아 브랜드전략실 부사장은 시상식에서 이번 수상이 서비스 역량 강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비즈니스 단순화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이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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