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2026년 1월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2026 EV 얼리버드 특별조건을 통해 코나 EV,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에 대해 각각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그랜저 구매 고객에게 최대 300만원, 쏘나타, 코나 EV,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N 포함), 아이오닉 9, 아반떼 N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5 최대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G90, GV80에 대해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5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V70, G80 구매 고객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300만원, GV60, G80 EV 구매 고객은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 받는다. 또한, 제네시스 전체 모델들에 대해 트레이드-인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네시스 모델 구매시 200만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기아는 생산 시점에 따라 니로 HEV, PV5 구매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K5, EV5 최대 150만원, 타스만, EV3, EV4 최대 200만원, EV9 최대 300만원, K8 최대 350만원, K9, EV6 최대 4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이 연장됨에 따라 K5, K8, K9 구매 고객에게 50만원 특별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그리고 사업자 충전지원 혜택을 통해 K5 LPG, K8 LPG, 봉고, 레이 EV, 니로 EV, EV3, EV4, EV5, EV6, EV9, PV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콤보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콜로라도 구매 고객 또한 콤보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1,000만원 할인 혜택을, 일시불 구매 시 8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아울러,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은 3.5%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 4.0% 슈퍼초장기 할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매 가능하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봉주르 2026 행사를 통해 19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HEV 90만원).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50만원의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아르카나 구매 고객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50만원 할인 혜택과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세닉 구매 고객은 EV 지원혜택 700만원 할인에 더해 전기차 보조금 8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할부 이용 시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KGM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볼리, 코란도 구매 고객에게 생산 시점에 따라 50만원 할인을, 액티언, 토레스 구매 고객에게 최대 7% 할인을 제공하고, 렉스턴과 무쏘 스포츠&칸 구매 고객에게도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부 모델들의 전시차에 대해 특정 기간 생산된 전시차에 대하여 50~1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