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HS효성더클래스 고객 대상 ‘메르데세스-마이바흐’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을 공식 런칭했다고 5일 밝혔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HS효성더클래스의 마이바흐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멤버십으로, 차량 구매 이후에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일상 전반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HS효성의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명칭으로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성장’과 ‘비전’의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아스타 로즈 골드(ASTER ROSE GOLD)’, ‘아스타 블랙(ASTER BLACK)’, ‘아스타 화이트(ASTER WHITE)’ 등 3개 등급 체계를 기반으로 HS효성더클래스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차량을 신규 출고한 고객과 기존 핵심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멤버십 고객에게는 글로벌 수준의 프라이빗 라운딩과 스포츠 경험을 비롯해, 회원 전용 특별 다이닝, 프라이빗 전시, 차별화된 여행·호텔 서비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용 컨시어지 센터를 통해 프라이빗 프로그램과 혜택 문의는 물론, 긴급 상황까지 신속하고 정교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마스테리아 클럽’ 멤버십은 차량 출고와 동시에 회원 자격이 자동 부여되며, 간단한 활성화 등록을 통해 멤버십 이용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한 멤버십을 넘어,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지향하는 가치와 철학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HS효성더클래스만의 브랜드 철학을 고객의 일상 속 경험으로 지속 확장하며,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11개의 전시장과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서초, 도곡, 신사, 방배,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청주 오송, 하남 15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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