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대전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 지난 2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황정찬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장과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모았다.
이번 성금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핵심 사업 거점인 대전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복지시설 지원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그룹은 2003년부터 20년 넘게 매년 캠페인에 참여해 왔으며, 현재까지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누적 기탁금은 약 164억 원에 달한다. 이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하는 ESG 경영 철학인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려는 그룹의 지속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그룹으로서의 역량을 활용해 사람과 지역을 잇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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