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게임체인저 선언" 볼보 EX60, 스톡홀롬에서 만난 놀라운 변화

    2026.01.26. 13:48:10
    읽음237


    스톡홀름 시내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 스웨덴 동쪽 베름되(Värmdö) 지역의 발트해 연안에 자리한 아티펠라그(Artipelag)는 이름 그대로 '예술(Art)'과 '군도(Archipelago)'가 만나는 독특한 공간이다. 현대 미술 전시관으로 더 알려진 이곳이지만, 현지시간 1월 21일 하루만큼은 볼보의 새로운 도전을 목격하는 무대가 됐다.



    새벽부터 내린 눈이 소복이 쌓인 아티펠라그의 입구. 유리로 마감된 건물 내부로 들어서니 눈내리는 풍경과 함께하는 주홍빛의 전시 공간이 펼쳐졌다. 발트해의 겨울 풍경이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가운데, 은은한 조명 아래 모습을 드러낸 EX60는 생각보다 차분한 인상이었다. 볼보가 왜 이런 장소를 택했는지 이해가 됐다. 기술과 자연, 북유럽의 정체성과 미래 모빌리티를 하나의 프레임 안에 담고 싶었던 것이다.




    행사가 시작되고 가장 먼저 느낀 건 '분위기'의 변화였다. 그동안 볼보 행사에 참석하면 늘 비슷한 키워드가 등장했다. 안전,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가족, 편안함, 지속 가능성. 틀린 말은 아니지만, 솔직히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달랐다.



    무대에 오른 볼보 경영진들의 메시지는 공격적이었다. "게임체인저(Game-changer)", "선구자(Pioneer)", "새로운 기준(New Standard)". 최고기술책임자 안데르스 벨은 "EX60는 볼보 전기차 역사상 가장 긴 주행거리, 가장 빠른 충전 속도,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한 차"라며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폴스타에서 볼보로 다시 자리를 옮긴 디자인총괄 토마스 잉엔라트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이기는 건 재밌어(winning is fun)"이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도전적인 그의 말에 처음엔 '볼보가 이런 말을?'이라며 의아하기도 했지만, 이내 수긍이 되었다.



    이런 변화에는 이유가 있다. 볼보는 지난 2년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차세대 전기차로 기대를 모았던 EX90은 출시 초기 소프트웨어 문제로 곤욕을 치렀고, 작고 저렴한 EX30은 미국 시장에서 관세 이슈에 발목을 잡혔다. 전동화 전환을 선언하고 달려왔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그래서일까. EX60를 바라보는 볼보의 시선에는 절박함마저 느껴졌다.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해야 한다는.



    EX60가 EX90, EX30과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는 플랫폼에 있다. 기존 SPA2 플랫폼의 EX90​과 달리 SPA3 플랫폼은 볼보가 전기차 시대를 위해 구조부터 다시 설계한 결과물이다. 800V 전기 시스템, 경량화된 섀시, 그리고 무엇보다 '셀-투-바디(Cell-to-Body)' 배터리 설계가 핵심이다.

    배터리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지금까지 대부분의 전기차는 배터리 셀을 모듈로 묶고, 그 모듈을 다시 팩으로 조립한 뒤 차체 하부에 볼트로 고정하는 방식을 썼다. 검증된 방법이지만, 구조가 복잡하고 무게가 늘어나며 공간 효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최근 몇몇 제조사들이 모듈을 없애고 셀을 직접 팩에 배치하는 '셀-투-팩'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는데, 볼보는 한 발 더 나갔다.



    EX60는 배터리 팩 자체를 차체 구조의 일부로 통합했다. 바닥을 구성하는 구조재에 셀을 직접 접착하는 방식이다. 볼보에 따르면 "대형 각형 셀의 단자를 아래로 향하게 배치하고, 셀과 벽면 사이에 특수 접착제를 적용한 뒤 완전히 밀봉하는 구조"라고 한다. 들으면 간단해 보이지만, 이게 가능하려면 열 관리, 충돌 안전성, 서비스 용이성까지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계산해야 한다.

    결과는 인상적이다. EX90은 111kWh 배터리로 약 500km를 달린다. 반면 EX60는 차체가 약 25cm 짧고 휠베이스도 작지만, 117kWh를 탑재하고 최대 644km를 주행한다. 배터리는 더 크고 차는 더 작은데 공간은 충분하다. 볼보 측은 에너지 밀도 20% 향상, 중량 감소, 충전 속도 31% 개선, 탄소 배출 37% 감소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표현 중 하나가 "주행거리 불안의 종말(An end to range anxiety)"이었다. 과장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숫자를 보면 이해가 된다.

    WLTP 기준으로는 최대 800km를 넘는 주행거리를 확보한 EX60이지만, 국내 주행가능거리와 비슷한 EPA 기준으로 주행거리를 확인해봤다. 최상위 트림 P12 AWD는 112kWh 배터리로 400마일, 즉 약 644km를 달린다. 중급 트림 P10 AWD는 91kWh로 320마일(약 515km), 후륜구동 P6는 80kWh로 310마일(약 499km)이다. 어떤 트림을 선택하든 500km는 거뜬하다는 얘기다.



    충전은 더 인상적이다. 최대 370kW 급속 충전을 지원해서 10%에서 80%까지 채우는 데 18~19분이면 충분하다.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 한 잔 마시는 사이에 끝난다. 10분만 충전해도 P12 AWD 기준 280km를 달릴 수 있다. 완속 충전도 19.2kW까지 지원한다. 미국시장을 겨냥해 테슬라 방식 NACS 포트를 기본 탑재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어댑터 없이 테슬라 슈퍼차저를 바로 쓸 수 있다. 양방향 충전 기능까지 있어서 집에 전력을 공급하거나 다른 전기차를 충전할 수도 있다.



    볼보 하면 성능보다는 안전과 편안함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EX60의 파워트레인은 제법 강력하다. 최상위 P12 AWD는 듀얼 모터로 670마력, 79.5kg.m의 토크를 낸다. 제로백 3.8초다. 이건 스포츠카 영역이다. 중급 P10 AWD도 503마력, 71.5kg.m으로 제로백 4.5초를 기록한다.

    흥미로운 건 볼보가 자체 개발한 전기 모터를 쓴다는 점이다. 프론트와 리어 모두 볼보가 직접 설계했다. 최고속도는 모든 트림이 180km로 제한돼 있는데, 이건 안전을 중시하는 볼보의 철학이 반영된 부분이다.



    볼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한 가지 아쉬워하던 게 있었다. 실내 디자인이 너무 오랫동안 비슷했다는 점이다. 2015년 XC90 이후 거의 10년 가까이 세로형 터치스크린과 비슷한 레이아웃을 유지해 왔다. 변화는 있었지만 진화라기보단 개선에 가까웠다.



    EX60는 다르다. 처음부터 다시 그렸다. 가로 방향 대형 터치스크린이 중앙을 차지하고, 운전석 앞에는 넓은 디지털 계기판이 떠 있다. 센터 콘솔은 직립형으로 올라오고, 물리 버튼은 최소화됐다. 볼륨 조절용 작은 크리스털 휠만 남았다. 스티어링 휠에 있는 조이스틱 형태의 버튼을 통해 각각의 기능을 더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북유럽 특유의 절제미는 여전하다.



    파노라믹 루프, 밝은 색 내장재, 볼보 특유의 편안한 시트까지 더해지면 상당히 쾌적한 공간이 될 것 같다. 실제로 앉아보진 못했지만, 전시된 차량을 들여다본 느낌으로는 공간감도 좋았다.



    구글 제미나이 AI 어시스턴트도 탑재됐다. "경로상에서 맛있는 레스토랑 근처 충전소 찾아줘"라거나 "오늘 묵을 호텔 주소를 이메일에서 찾아서 내비에 입력해줘" 같은 복잡한 명령도 처리 가능하다고 한다. 볼보는 이 시스템을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를 쓰는 모든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다만, 국내 출시 시점에 국내 소비자들이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아무리 성능과 주행거리를 강조해도 볼보의 본질은 안전이다. EX60는 여기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 바로 '멀티-어댑티브 안전벨트'다.

    작동 방식은 차량 내외부 센서와 AI가 탑승자의 체격, 충돌 강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덩치가 큰 사람이 강한 충돌을 겪으면 벨트 장력을 높여 머리 부상 위험을 줄인다. 반대로 작은 체격의 사람이 약한 충돌을 겪으면 장력을 낮춰 갈비뼈 골절을 방지한다. 같은 충돌이라도 사람마다 최적의 보호 방식이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대응하는 기술이다.



    행사장에서는 충돌 테스트 영상도 공개됐다. 시속 60km로 주행하던 EX60가 도로를 벗어나 기둥에 정면 충돌하는 시나리오다. 실제 사고에서 나무나 전신주를 들이받는 상황을 재현한 것이다. 충돌 직전 멀티-어댑티브 벨트가 탑승자를 좌석에 단단히 고정했고, 충돌 후에도 A필러는 변형이 없었다. 앞유리도 깨지지 않았다. 문도 정상적으로 열렸다.


    볼보 안전 담당 로타 야콥손은 "EX60의 차체는 충돌 에너지를 흡수하고, 안전 캐빈은 최대한 온전하게 유지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전기차는 무거운 배터리가 하부에 있어서 충돌 시 안전성이 더 중요한데, 셀-투-바디 구조에서도 이런 수준의 보호 성능을 구현했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EX60 공개와 함께 깜짝 등장한 건 크로스 컨트리 버전이었다. 1997년 V70 XC로 시작된 볼보의 러기드 왜건 전통을 전기차 시대에도 이어가겠다는 의지다. 물론 현재의 스타일은 SUV에 더 가깝다.

    외관상으론 20mm 높아진 차고, 검은색 클래딩, 넓어진 휠 아치, 전후방 스테인리스 스킨 스키드 플레이트가 눈에 띈다. 전용 휠과 프로스트 그린 컬러도 제공된다. 하지만 진짜 차별점은 에어 서스펜션이다.



    기본 20mm 높은 상태에서 버튼 하나로 추가 20mm를 더 올릴 수 있다. 험로 주행 시엔 차고를 높이고, 고속도로에선 낮춰서 효율을 높이는 식이다. 테슬라 모델 Y 같은 경쟁 모델들은 이런 조절식 에어 서스펜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상위 모델인 테슬라 모델 X에나 있는 사양이다.


    크로스 컨트리는 듀얼 모터 사륜구동만 제공된다. P10 AWD는 91kWh 배터리로 483km 이상 주행 가능하고, 503마력에 제로백 4.5초다. P12 AWD도 출시 예정인데, 112kWh 배터리로 주행거리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실용성과 오프로드 성능을 모두 잡으려는 사람들에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같다. 다만 가격이 일반 EX60보다 높을 테니, 그만큼의 가치를 느끼는지가 관건이다.



    볼보는 중급 트림 P10 AWD를 '약 6만 달러(약 8,640만 원) 선'에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21스피커 사운드 시스템과 파일럿 어시스트(볼보의 운전 보조 시스템)가 포함된 플러스 트림 기준이다.

    이 가격대면 올해 출시 예정인 BMW iX3, 메르세데스-벤츠 GLC EQ 테크놀로지와 정면 승부다. 세 차 모두 AI 어시스턴트, 400마일 전후 주행거리, 새로운 소프트웨어, 강력한 성능을 내세운다. 전기차 시장이 본격적인 2세대 경쟁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신호다.

    판매는 EX60가 올 여름 2027년형으로 먼저 시작되고, 크로스 컨트리는 내년 여름 2028년형으로 뒤따른다. 스웨덴 공장에서 생산되며, 유럽 일부 국가에선 이미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아티펠라그를 나서는데 눈이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 발트해의 겨울은 춥지만 아름답다. 그 풍경 속에서 본 EX60는 볼보의 현재를 상징하는 것 같았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왔지만,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가 분명해 보였다.



    EX90과 EX30의 초기 문제로 신뢰를 잃었던 볼보가 이번엔 정말 확실하게 준비한 느낌이다. WLTP기준 최대 803km 주행거리, 370kW 급속 충전, 셀-투-바디 배터리, AI 어시스턴트, 멀티-어댑티브 안전벨트. 기술적으론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하지만 전기차 시장은 기술만으로 승부가 나지 않는다. 소프트웨어 안정성, 충전 인프라 경험, 브랜드 신뢰가 더 중요할 때도 있다. 볼보가 이번엔 그 모든 걸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실제 차량이 고객 손에 들어가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볼보가 더 이상 '안전하고 편안하기만 한 차'를 만드는 브랜드로 남고 싶지 않다는 것. EX60는 그 변화의 신호탄이다. 과연 시장이 이 변화를 받아들일지, 올 여름이 기다려진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댓글10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 2

      최고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린 X3D의 진화, AMD 라이젠 7 9850X3D

      댓글5
      최고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린 X3D의 진화, AMD 라이젠 7 9850X3D
    • 3

      메르세데스-AMG, 4기통 버리고 6기통·V8 귀환… 브랜드 전략 전면 수정

      댓글4
      메르세데스-AMG, 4기통 버리고 6기통·V8 귀환… 브랜드 전략 전면 수정
    • 4

      SFF PC 유행 예감! 근데... 문제는 파워 가격? feat. 메모리

      댓글4
      SFF PC 유행 예감! 근데... 문제는 파워 가격? feat. 메모리
    • 5

      에스라이즈, 신학기 맞아 'ASUS' 인기 노트북 할인 행사

      댓글4
      에스라이즈, 신학기 맞아 'ASUS' 인기 노트북 할인 행사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명조 X 컴포즈커피 세미팝업 프리오픈 성료

      게임동아 26.02.09.
      읽음 74 공감 6
    • 불안감 커지는 한미 간 통상 불확실성, 車 업계 특별법 조속 제정 촉구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71 공감 5 댓글 1
    • 독일인 75% "구매 의향 없다" 수치로 확인된 테슬라 브랜드 이미지 급락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73 공감 5 댓글 1
    • 지난해 韓시장 269% 폭풍 성장 후 폴스타가 꺼내든 다음 카드 '초고성능'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67 공감 5
    • [LCK] DN 수퍼스와 DRX의 대반란 속 '혼돈 속 LCK 컵'

      게임동아 26.02.09.
      읽음 59 공감 5
    • 엄마-아빠도 게이머였다…넷플릭스 다큐멘터리가 선사하는 추억 여행 화제[게임 인더스트리]

      게임동아 26.02.09.
      읽음 70 공감 6 댓글 1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그레이스로 도망친 적도, 레온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

      게임동아 26.02.09.
      읽음 67 공감 6 댓글 1
    • 크래프톤, 3년간 1조 원 이상 주주환원 추진

      게임동아 26.02.09.
      읽음 62 공감 5
    • 캐킷 ‘럽플레이스’, 설맞이 ‘만복 대축제’ 대규모 업데이트

      게임동아 26.02.09.
      읽음 64 공감 5
    • 웹젠, '드래곤소드'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 확장에 천장까지 완화

      게임동아 26.02.09.
      읽음 60 공감 5
    • 엔씨 ‘리니지 클래식’, 이틀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 최대 동접 18만 돌파

      게임동아 26.02.09.
      읽음 70 공감 5
    • 엔씨 '리니지 클래식', PC방 순위 4위 등극.. 자동 플레이 시스템 도입 검토

      게임동아 26.02.09.
      읽음 66 공감 5
    •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홍콩 지역 CBT 참가자 모집

      게임동아 26.02.09.
      읽음 63 공감 5
    • 크래프톤, 2025년 연간 매출 3조 3,266억, 영업이익 1조 544억

      게임동아 26.02.09.
      읽음 70 공감 5
    • ‘조선협객전 클래식’, 온라인 쇼케이스 통해 상세 정보 공개

      게임동아 26.02.09.
      읽음 70 공감 5
    • 타일 한 칸에서 시작된 작은 왕국. '드랍 더치' 개발한 슬리피 밀 스튜디오

      게임동아 26.02.09.
      읽음 64 공감 5
    • [롤짤] 1만 골드차 역전까지, LCK 친정팀 파괴 메타

      게임메카 26.02.09.
      읽음 67 공감 5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게임메카 26.02.09.
      읽음 83 공감 6 댓글 1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게임메카 26.02.09.
      읽음 72 공감 6
    • 공포게임 아닙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기반 신작 발표

      게임메카 26.02.09.
      읽음 74 공감 6
    • 메모리 부족, 엔비디아 올해 GPU 신제품 출시 안 한다?

      게임메카 26.02.09.
      읽음 82 공감 6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게임메카 26.02.09.
      읽음 77 공감 5
    • 3편 직후 이야기, 발더스 게이트 TV 드라마 발표

      게임메카 26.02.09.
      읽음 74 공감 6 댓글 1
    • 패러독스 CEO “DLC 폭격에 대한 부담감 잘 알고 있다”

      게임메카 26.02.09.
      읽음 71 공감 6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게임메카 26.02.09.
      읽음 80 공감 6
    • [이구동성] 짜잔~ 2 라는 건 없군요

      게임메카 26.02.09.
      읽음 67 공감 2
    • 3인 협동 기계수 토벌, 호라이즌 헌터즈 개더링 공개

      게임메카 26.02.09.
      읽음 65 공감 1
    • 인어 먹으면 불로불사? 파라노마사이트 시리즈 최신작 발표

      게임메카 26.02.09.
      읽음 67 공감 2
    • 도쿄 떠나 새 도시로, 팔콤 '교토 재너두' 베일 벗었다

      게임메카 26.02.09.
      읽음 67 공감 2
    • 업데이트 종료됐던 그랑블루 리링크, 확장팩으로 부활한다

      게임메카 26.02.09.
      읽음 69 공감 2
    • 닌텐도 다이렉트, 스위치 1·2로 출시될 신작 다수 공개

      게임메카 26.02.09.
      읽음 80 공감 2
    • '삼국지 전략판’, 코에이 테크모 ‘삼국지’ 시리즈 40주년 기념 참여

      게임동아 26.02.09.
      읽음 67 공감 1
    • [오늘의 스팀] 돌아온 탱크, 헬다이버즈 2 업데이트 관심

      게임메카 26.02.09.
      읽음 75 공감 2
    • 완성도 높은 사무라이·닌자 액션, 인왕 3 메타크리틱 86점

      게임메카 26.02.09.
      읽음 81 공감 2
    • 와우 총괄 프로듀서 “워크래프트 IP 충분히 활용 못 했다”

      게임메카 26.02.09.
      읽음 70 공감 2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게임메카 26.02.09.
      읽음 75 공감 2
    • 스텔란티스 전동화 '리셋'으로 38조원 절감, LG엔솔 협력 구조도 재편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53
    • 토요타, 센추리 쿠페 양산 임박 '800마력 V12 하이브리드설' 부상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57
    • 현대모비스, 협력사 미래 개척하는 ‘원팀’ 2026 파트너스 데이’ 개최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55
    •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BYD '車 관세 불법' 美 정부 상대 소송 제기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55
    • 마세라티, 정통 이탈리안 GT '그란투리스모' 올해의 럭셔리카 부문 석권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64
    • '8년 만에 나오나' 테슬라, 로드스터 신규 상표권 출원으로 기대감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56
    • [EV 트렌드] '급속 충전 3000회' CATL,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5C 공개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56
    •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연속 공중제비,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착지'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56
    • 미국 캘리포니아, 2억 달러 규모 독자 전기차 보조금 강행… 트럼프와 정면충돌

      글로벌오토뉴스 26.02.09.
      읽음 70
    • 중국 샤오펑, 레인지로버 감성의 플래그십 SUV GX 공개… AI 기술로 승부수

      글로벌오토뉴스 26.02.09.
      읽음 70
    • 팩토리얼-카르마, 미국 첫 고체 배터리 양산 프로그램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26.02.09.
      읽음 68
    • 중국 자동차, 2025년 세계 시장 점유율 35.6% 기록 독주 체제

      글로벌오토뉴스 26.02.09.
      읽음 75
    • 창안자동차, 세계 최초 나트륨 이온 배터리 양산 세단 네보 A06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2.09.
      읽음 69
    • 토요타 차기 사장 켄타 콘, 소통과 결단의 리더십으로 변혁 주도

      글로벌오토뉴스 26.02.09.
      읽음 69
    • 경품이 99개! 2월 무~제한 포인트 룰렛

    • <2월 모바일 출석체크> 2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이벤트 참여하고 PS5 슬림 내 거 하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앱코
    • 잘만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5959425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