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세대를 거듭하면서 내장되어 있는 배터리를 꾸준하게 개선해왔다. 특히나 최근에 출시된 아이폰17 시리즈의 경우는 용량도 용량이지만 전체적인 효율에 맞추어서 17 시리즈 이후의 아이폰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를 해서 사용해본다면 배터리가 얼마나 개선 되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 쉽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애플 워치의 경우는 울트라3 모델만 배터리 시간이 상당히 긴데 일반 모델의 경우는 아쉽게도 하루 정도만 사용할 수 있다.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는 애플 워치의 배터리 시간은 아래와 같다.
● 애플 워치 Series 10: 약 24시간 (일반 사용) - 42mm 282mAh / 46mm 327mAh.
● 애플 워치 Ultra 3: 최대 42시간 (일반 사용), 최대 72시간 (저전력 모드) - 미공개.
● 애플 워치 SE (2세대): 약 18시간 (일반 사용, 운동, 알림 등 포함) - 시리즈 6 40mm 265.9mAh, 시리즈 4 40mm 225mAh.
이 처럼 비교적 울트라3 모델이 긴 배터리 시간을 갖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부피감이 있는 가장 무겁고 크기 때문이다. 그만큼 내부적으로 큰 배터리 용량을 갖고 있다는 의미와도 일맥상통한다. 새로운 칩셋이 사용된 울트라3 모델이긴 하지만 사용 시간으로 유추해 볼 수 있는 건 다른 애플 워치 시리즈 대비 큰 배터리 용량을 갖고 있다고 예상할 수 있을 듯 하다. 모 이유가 어떻게 되었건 애플 워치의 경우는 적어도 출근 전까지 한번의 충전은 필요하다는 의미이기 도 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외부 활동이 많은 분들은 "애플 워치" 만을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할 것이다.
■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애플워치 겸용 보조배터리 BPD012 10000mAh

▲ 보조배터리/유선/10,000mAh/최대출력: 45W/ C포트출력: 45W/무선출력: 5W/총:1포트/C포트수: 1개/일체형단자: USB-C/고속충전: PPS, PD/케이블내장/ 배터리잔량표시/ 기내반입가능/ 워치충전/가로: 60mm/세로: 118mm/두께: 32mm/무게: 265g

▲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 보조배터리는 제품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이폰과 애플 워치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전체적인 용량은 10,000mAh 로 최대 출력 45W, 무선의 경우는 5W 를 지원한다. 이 무선 5W 출력의 경우는 애플 워치에 해당된다.


▲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 의 외형운 라운드 처리된 둥그런 형태를 띠고 있는데 판매되는 색상은 "샌드, 블랙" 이렇게 2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샌드 색상이 조금 더 미려해 보였다. 제품의 본체에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플 워치 충전을 위한 별도의 무선 충전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 에는 하나의 USB 타입C 포트를 갖고 있는데 이 하나의 포트를 통해 본체의 충전 그리고 스마트폰의 충전 이렇게 in / out 를 자동적으로 알아챈다. USB 타입의 충전기를 연결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본체 충전이 된다.

▲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 의 상단에는 백팩 혹은 휴대를 위해 걸 수 있는 주황색의 고리를 볼 수 있다.




▲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 또한 하나의 USB 타입C 케이블을 갖고 있는데 이 케이블을 통해 본체의 충전 및 스마트폰의 충전이 가능하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본체의 측면에 라운딩으로 케이블을 수납하게 되어 있어서 별도의 케이블을 휴대할 필요도 없게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케이블 밑으로 하나의 버튼을 갖고 있는데 이를 통해 충전의 시장 그리고 본체 상단에 위치에 있는 LED를 통해 충전 상태 및 남은 배터리 잔량 등을 보여준다.

▲ 언제나 그렇듯이 벨킨 제품은 애플의 공식 인증을 받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애플의 충전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데 이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 역시 정확하게 인식 하며 본체 상단에 위치한 LED 창을 통해 배터리 자체에 남은 배터리 잔량을 보여준다.
■ 효율적인 아이폰과 애플워치의 충전,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는 정확하게는 애플의 모바일 생태계의 모든 제품을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우선 본체에 빌트인 되어 있는 케이블을 통해 아이폰 본체 도는 에어팟을 충전할 수 있으며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애플 워치 무선 충전독을 활용해 언제 든지 애플 워치를 충전할 수 있다. 특히나 많은 업무 혹은 일상에 애플 위치를 많이 활용하는 분들이라면 사용하고 있는 환경,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자신의 애플 위치를 충전할 수 있다.
본체의 용량은 10,000mAh 이며 아이폰17 프로 맥스가 약 5,000mAh 되는데 애플 홈페이지의 정보에 따르면 국내에 판매가 되고 있는 SIM 슬롯 탑재 모델은 약 4,823mAh(또는 5,008mAh) 이며 북미에서 판매하고 있는 eSIM 전용 모델은 약 5,088mAh(또는 5,200mAh) 정도로 심카드 트레이의 크기에 따라서 조금씩 용량의 차이를 보이나 평균적으로 보게 되면 약 5,000mAh 정도 생각하면 될 듯 하다. 그래서 이 제품의 외부에는 아이폰 프로 맥스를 기준으로 약 1.7 번 정도 완충을 할 수 있도록 표기가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론 한번 정도 완충이 가능하며 그 외에 추가적인 애플 워치, 에어팟 등을 충전할 수 있다 정도로 생각하면 정확할 듯 하다. 아무래도 전체 본체 용량에서 충전하는 장소의 실내 온도가 춥거나 덥거나 하는 등에 따른 충전 효율이 아무래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가장 낮은 배터리 용량 혹은 효율을 갖고 있는 애플 워치를 외부에서 휴대하면서 충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편리하고 좋은 제품이며 추가적으로 아이폰과 에어팟을 충전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벨킨 부스트차지 프로 파워뱅크 10K With 애플워치 차져는 네이버의 벨킨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택배비용을 포함한 134,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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