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 사후 지원 서비스 시간을 갖고 있는 주변기기들는 무엇일까? 우선 삼성, 하이닉스의 메모리는 1년 6개월의 사후 보증 기간을 갖고 있으며 프로세서의 경우는 3년 정도,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도 동일한 3년 정도의 사후 보증 기간을 갖는다. 대만에서 제조된 메모리의 경우는 평생보증, 라이프 타임 시간을 갖긴 하지만 이를 제외하고 가장 긴 사후 보증 기간을 갖고 있는 제품은 다름 아님 "파워" 이다. 마이크로닉스에서는 파워의 라인업, 정확하게는 효율 등급에 따라서 상위 등급 제품의 경우는 상당히 긴 사후 보증기간을 갖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실버 등급의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모델의 경우는 7년 간의 사후 보증 기간을 갖는다. 마이크로닉스 파워 라인업에서 가장 많이 판매가 되고 있는 풀체인지 라인업 제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긴 보증 기간을 갖는다.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800W 80PLUS실버 ATX3.1 화이트

▲ 간략 스펙 : ATX 파워/800W/80 PLUS 실버/ETA인증: SILVER/LAMBDA인증: STANDARD+/전압변동: ±0.49%/ +12V 싱글레일/+12V 가용률: 100%/ 액티브PFC/PF(역률): 99%/ 120mm 팬/깊이: 140mm/무상 7년/ [커넥터] 메인전원: 24핀/ 보조전원: 8핀x1, (4+4)핀x1/ PCIe 16핀(12+4): 12V2x6 1개/ PCIe 8핀(6+2): 2개/ SATA: 8개/ IDE 4핀: 4개/ [부가기능] 대기전력 1W 미만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는 본체의 색상과 케이블 색상이 모두 화이트로 만들어진 제품이며 여기에서 포함되어 있는 전원 케이블 그리고 나사도 역시 화이트 - 실버로 제공된다.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는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커넥터 - 케이블 - 본체 의 색상이 모두 화이트로 마감된 제품이다.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의 전원 입력은 200 ~240 V, 즉 가정 혹은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220V 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전원을 인가할 수 있는 스위치도 커넥터 옆에 위치해 있다. 스위치의 색상도 화이트로 마감했다.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내부에는 기판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기 위한 120mm 팬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데 HDB 베어링 방식으로 소음이 적으며 긴 수명을 자랑한다. 이 팬의 속도는 내부에 열을 감지해 낮은 온도에서는 작동하지 않는 제로팬 기능까지도 적용되어 있다.
■ 모든 케이블을 18, 16AWG 로 구성



▲ 메인보드와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의 연결은 표준 24핀 커넥터와 Y 형태로 된 12V 8핀 커넥터로 이루어진다. 사용된 케이블은 18AWG 규격의 제품이 사용되었다.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에서 주변기기들을 연결하는 SATA3 커넥터, IDE 커넥터도 18AWG 규격의 케이블이 사용되었으며 SATA3 커넥터의 경우는 1열이 마이크로닉스 이지 커넥터 방식이 적용되어 SATA3 스토리지에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이제는 컴퓨터 주변기기 중에서 가장 뜨거운 열을 발산하는 제품이 그래픽카드일 것이다. 최고 상위 모델인 RTX 5090 의 경우 약 600 W 정도의 전력을 소비하는 만큼 그래픽카드와 연결되는 12V 커넥터는 당연히 높은 내구성을 담보해야 한다.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의 그래픽카드 연결 케이블 들은 모두 16AWG 규격으로 만들어져 이런 부분에 대한 걱정을 줄여준다.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에서 12V 2x2 커넥터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시피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에 사용되는데 현재의 시점에서 보게 되면 지포스 RTX 5070 이상의 그래픽카드들이 이 커넥터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마이크로닉스에서는 이 커넥터를 사용할 때 잘못된 장착으로 인한 그래픽카드 혹은 파워의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 커넥터 부분은 엔비디아 색상인 그린으로 처리해서 실제 그래픽카드에 장착했을 때 이 부분의 색상이 보이지 않게 된다면 정확하게 채결이 되었다고 육안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커넥터의 케이블도 역시 16AWG 규격이 적용되었다.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의 효율 테스트
브레인박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로드기를 통해 해당 제품의 효율을 측정해봤다. 측정된 구간별 효율은 아래와 같다.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의 구간별 효율

▲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의 구간별 12V 출력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의 전체적인 효율은 80PLUS 실버 등급에 해당되는 전체 출력의 50% 에서 약 90.58% 의 효율이 측정되었다. 이 정도의 수치는 구간 내에 포함되는 안정적인 값으로 이 제품이 정확한 스펙을 준수하고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프로세서, 그래픽카드에 가장 중요한 전압이라고 볼 수 있는 12V 는 전 구간 12V 이상의 출력을 보여주어서 그래픽카드, 메인보드의 전원 추가적으로 프로세서 까지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상적인 결과값을 보여주었다.
■ 7년 넉넉한 AS, 화이트 시스템 빌드를 위한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화이트
기사의 서두에서 언급을 했다시피 컴퓨터를 구성하는 부품들 중에서 파워는 컴퓨터의 전체적인 성능의 측도로 사용되지 않지만 이 파워가 없다면 컴퓨터의 성능을 낼 수 없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좋고, 나쁜 파워의 선택은 컴퓨터의 전체적인 불 안정성을 동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규격을 받은 혹은 인증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당연히 좋다. 출력대비 전력의 효율도 좋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전기세의 절감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늘 기사로 소개한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는 블론즈 등급 보다 효율이 좋은 실버 등급을 받은 제품으로 높은 효율을 가진 제품이다. 그리고 최근 컴퓨터 빌드 시 유행이라고 볼 수있는 화이트 시스템을 위해서 넉넉하고 안정적인 출력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기사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을 했다시피 7년 간의 상당히 긴 사후 보증 기간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번의 구입으로 7년간 편안하게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800W 실버 ATX 3.1 화이트 는 다나와 및 컴퓨존 등에서 99,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