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천장형 4way 냉난방기 신제품을 비롯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냉난방기 라인업을 앞세워 올해도 한국전력공사의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한다. 고물가와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중고를 겪는 소상공인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한전의 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고효율 기기 구입 시 구매 비용(부가세 제외)의 최대 40%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구매한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으로, 에어컨 등 냉·난방기를 비롯해 세탁기, 냉장고, 건조기 등이 포함된다.

오텍캐리어는 대표 프리미엄 모델 ‘디오퍼스’ 냉방기를 비롯해 천장형 냉난방기(4way), 벽걸이 냉(난)방기, 창문형 에어컨 등 1등급 고효율 제품군을 폭넓게 구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지원 사업을 활용해 제품을 구매하는 소상공인들이 초기 도입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장기적인 전력 사용량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공지능 기반 ‘디오퍼스’, 쾌적성과 위생까지 강화
프리미엄 라인업인 ‘디오퍼스(The Opus)’는 오텍캐리어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인공지능 솔루션을 적용해 실내 온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내 온도가 높을 경우 최대 풍향으로 빠르게 온도를 낮추고,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간접 냉방 모드로 전환해 체감 쾌적도를 유지한다.
디자인과 위생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세련된 외관으로 카페, 식당 등 인테리어가 중요한 상업 공간과 조화를 이루며, 열교환기 동결 세척 기능과 자동 건조 기능을 탑재해 위생적인 실내 환경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360도 입체 바람 구현한 4way 시스템에어컨
최근 출시한 4way 천장형 카세트 에어컨(시스템에어컨) 역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이 제품은 360도 서라운드 입체 바람과 4방향 멀티 풍향 제어 기능을 탑재해 공간 규모와 환경에 맞춰 사용자가 풍향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에너지 효율 1등급을 달성해 장시간 냉난방 가동이 불가피한 소형 매장, 카페, 학원 등 상업 시설에서 전력 소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운영 시간이 긴 업종일수록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체감될 수 있다는 점에서 소상공인 시장을 겨냥한 전략 제품으로 평가된다.
“에너지 절감과 운영 부담 완화에 앞장”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한전의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고물가와 전기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오텍캐리어의 다양한 1등급 고효율 에어컨, 냉난방기 라인업으로의 전환을 독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진보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냉난방기 라인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고객의 운영 부담을 낮추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원 사업을 통해 오텍캐리어 제품 구매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전 에너지마켓플레이스(EN-TER)에서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관련 상세 정보는 캐리어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준문 기자/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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