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는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의 1인칭 판타지 RPG '어바우드'(Avowed) 가 PS5 버전 출시와 함께 게임 출시 1주년을 기념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출시된 '어바우드'는 한 손에는 검, 한 손에는 마법서를 들고 마법과 근접 공격을 동시에 진행할 수도 있으며, 방대한 지역을 탐험하며, 던전에서 장비를 얻고, 퀘스트를 해결하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옵시디언은 어바우드의 PS5 버전 출시와 함께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캐릭터 생성 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종족이 추가되었으며, 이제 '파티 캠프'에서 언제든지 캐릭터의 외형을 변경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캐릭터를 유지한 채 게임을 이어갈 수 있으며, 새로운 커스텀 게임 수치 조정 옵션을 제공 '새로운 게임 +' 추가와 함께 새로운 무기 유형인 '쿼터스태프(봉)'가 추가되었으며, 포토 모드 도입 및 각종 편의성 개선이 진행됐다.
'어바우드'는 PS5 버전과 함께 Xbox Series X|S, PC Xbox, ROG Ally, Steam, Battle.net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