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대표 김원배)은 자사 게임인 '돌 키우기 온라인’이 오는 2월 26일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도시 복구 이벤트 ▲성장 체감 및 플레이 피로도 완화를 위한 밸런스 조정 ▲신규 소피아의 겨울바람 미션패스 ▲성장을 위한 신규 패키지 ▲버그 및 시스템 개선이 포함된다.
먼저 ‘도시 복구 이벤트’는 서버 내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협동하여 파괴된 도시를 복구하는 공동 목표 이벤트이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을 진행하여 획득한 ‘복구물자’를 기부해 복구 완성도 100% 달성하면,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시복구 100% 완성 보상 박스’가 지급된다.
이를 위해 파괴된 도시 복구를 위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던전 4종이 추가된다. 획득한 복구물자를 10개 기부할 때 마다 확률형 아이템인 ‘개인보상 랜덤박스’를 획득하게 되고, 업적을 달성하여 획득한 ‘도시 복구 코인’으로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도시 복구 이벤트’는 3월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또한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도 개선된다. 사냥터 및 던전 몬스터의 밸런스를 하향하고, 지난 업데이트에 첫 선을 보인 ‘현무’ 제작에 필요한 ‘돌의 징표’ 개수를 대폭 줄여 보다 쉽고 간결한 플레이를 제공한다. 대신 ‘현무’를 통해 진화가 가능한 ‘문스톤’의 관통 피해량에 대해서는 조정이 이루어졌다.
그 밖에 신규 이용자 및 빠른 성장을 원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신규지원’ 및 ‘성장폭주’ 패키지가 출시되며, 크고 작은 버그 및 시스템 개선이 이루어진다.
슈퍼캣 김원배 대표이사는 “이용자분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돌 키우기 온라인’이 작년부터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올 해에는 더 많은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여 ‘돌 키우기 온라인’의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 나갈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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