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센트(대표 공준식)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대표작 ‘스네이크 클래시(Snake Clash)’가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주최하는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어워즈에서 최고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으로 꼽힌 ‘스네이크 클래시’는 고전 스네이크 게임의 메커니즘을 빠른 템포의 멀티플레이 배틀로 재해석한 아케이드 게임이다.
짧은 호흡의 세션 디자인과 반복되는 경쟁 루프를 앞세워 전 세계 유저들을 사로잡았으며, 누적 다운로드 2억 건을 돌파했다. 특히 전체 다운로드의 55%가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하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입증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하이퍼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준식 대표는 “'스네이크 클래시'의 이번 어워즈 수상은 슈퍼센트가 하이퍼캐주얼 장르에서 이미 세계 최고의 역량을 갖췄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결과”라며, “'피자 레디'를 통해 하이브리드 캐주얼 시장의 성공 공식을 새롭게 썼듯이, 올 상반기 선보일 ‘XP 히어로’를 기점으로 우리의 게임 제작 역량과 AI·퍼블리싱 역량이 RPG 장르에서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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