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시티게임즈(대표 정세진)는 자사의 모바일 머지 퍼즐 게임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의 출시 1주년을 맞아 일본 시장 성과를 발표하고, 2026년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는 지난 2025년 출시 이후 산리오캐릭터즈의 강력한 팬덤과 머지 퍼즐의 재미를 결합해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 일본 시장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지난 2025년을 게임의 시장 가능성과 폭발적인 성장성을 확인한 해로 정의했다. 이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일본 시장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으로 서비스를 크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한 혜택도 공개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다이아, 생일 케이크 선물 상자, 1주년 패스 선물 상자 등 이벤트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100% 지급된다.
에이시티게임즈는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의 성공 방정식을 이어갈 차기작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강력한 인지도를 가진 신규 IP 기반의 차기 게임을 2027년 3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를 통해 축적된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시켜 성공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이시티게임즈 관계자는 “2025년이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의 기초를 다지고 성장의 확신을 얻은 해였다면, 2026년은 글로벌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준비 중인 신규 IP 기반의 차기작 역시 시장을 놀라게 할 완성도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