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지난 2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방향)에서 대형 트럭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쉘 리무라 로드쇼를 개최하고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상용차 엔진오일 브랜드인 쉘 리무라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화물차 운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고속도로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인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기획된 이 캠페인은 2024년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다. 한국쉘석유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게소 전역에서 졸음 예방 영상 상영과 안내 방송을 진행하며 진영휴게소를 안전 인식 확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정차 중인 대형 트럭 운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밀착형 소통을 전개했다.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휴식 문화 확산 기여
캠페인 현장에서는 참여 운전자 300여 명에게 졸음 예방 간식과 스포츠 양말, 차량용 방향제 등으로 구성된 리무라 안전 패키지를 증정했다. 장거리 운행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품목을 전달해 운전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체감형 휴식 지원을 제공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남해고속도로의 물류 거점인 진영휴게소를 중심으로 매년 진행되는 이 활동은 사고 발생 시 피해가 큰 대형 화물차의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는 장거리 운전자의 안전이 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쉘 리무라 로드쇼를 통해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안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쉘 리무라는 최신 국제 규격을 갖춘 디젤 엔진오일 브랜드로 고하중 운행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엔진 보호와 연비 향상 성능을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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