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BMW 및 MINI 반포 서비스센터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고객들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
반포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342㎡ 규모의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로 이루어졌다. 총 10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소모품 교체와 일반 정비는 물론 전문적인 휠 얼라인먼트 조정 작업까지 지원하며 정비 역량을 갖췄다.
신속한 정비 시스템과 우수한 접근성 확보
센터는 간단한 경정비를 2시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 편의성을 높였다. 사고 수리에 대한 신속한 상담과 접수도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잠원IC와 가까워 수도권 진출입이 용이하다.
지하철 7호선과 신분당선 논현역, 7호선 반포역에서 도보 5분 거리 내에 위치해 서초와 강남권 고객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병행 운영해 이용 문턱을 낮췄다.
리뉴얼 기념 사은 이벤트 진행
코오롱 모터스는 이번 재개장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수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쿠션 담요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화된 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강남 지역 BMW 및 MINI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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