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지향하는 TV 전문 브랜드 큐빅스(대표이사 하승현) 가 공간의 제약을 없앤 이동식 스마트 TV ‘무빙큐빅스 (MOVING CUBIX)’ 시리즈를 앞세워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거실 없는 집’ 인테리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특정 장소에 고정된 TV 대신 사용자의 동선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 스크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CUBIX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스마트 TV와 무빙 스탠드를 결합한 ‘무빙큐빅스’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무빙큐빅스’ 하나면 넷플릭스부터 홈트까지 OK
‘무빙큐빅스’의 가장 큰 강점은 최신 구글 OS(Google TV)가 탑재되어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도 넷플릭스, 유튜브, 디즈니+, 티빙 등 국내외 인기 OTT 서비스를 즉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한 음성 제어와 크롬캐스트 빌트인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과의 연동성도 극대화했다.
인테리어의 완성, 화이트 무빙 스탠드와 고화질의 만남
디자인 측면에서도 합격점이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베젤의 TV 본체와 화이트 컬러의 전용 무빙 스탠드는 어떤 공간에서도 가구와 같은 인테리어 효과를 준다. 하단에 장착된 저소음 우레탄 휠은 바닥 긁힘 걱정 없이 부드럽게 이동하며, 상하 각도 조절(Tilt) 및 높이 조절 기능을 통해 침대 위나 소파 위 등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시청 각도를 제공한다.

다나와 유저를 위한 ‘가심비’ 저격
CUBIX 관계자는 “무빙큐빅스는 고가의 대기업 이동식 스크린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가격은 절반 수준으로 낮춘 제품”이라며, “스펙과 가격을 꼼꼼히 비교하는 다나와 유저들에게 ‘무빙큐빅스’가 가장 현명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CUBIX는 사용자의 시청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크기의 라인업을 운영 중이며, 다나와를 통해 상세한 제품 정보와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더욱 개선된 품질과 차별화된 AS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 TV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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