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 위치한 BMW 및 MINI 광주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연면적 1,583㎡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된 이곳은 호남권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철학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고객 동선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몰입감 높인 전용 공간과 프리미엄 서비스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11대와 MINI 모델 8대가 전시된다. 1층에는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GKL 존을 배치했으며, 2층에는 고성능 라인업인 M 존과 MINI JCW 존을 별도로 구성해 방문객이 각 모델의 특성을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공간도 마련됐다. 2층에 신설된 핸드오버 존은 차량 출고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기억을 선사한다. 전시장 전 구역에는 프리미엄 음향 시스템을 구축해 마치 호텔 라운지에 머무는 듯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광주 핵심 상권의 탁월한 접근성
BMW·MINI 광주 전시장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주요 쇼핑 시설이 밀집한 핵심 상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코오롱 모터스는 이번 새 단장을 통해 지역 고객들에게 한층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상세한 문의는 광주 전시장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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