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글로벌오토뉴스

    혼다코리아는 왜 한국시장을 떠나게 되었나

    2026.04.24. 13:46:45
    읽음282


    혼다코리아가 한국 진출 23년 만에 자동차 판매 사업에서 물러난다. 4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환경 변화와 환율 변동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방향을 신중하게 검토해왔다"며 2026년 말 국내 자동차 판매 사업 종료를 공식화했다. 모터사이클 사업은 계속한다고 했지만, 어코드와 CR-V로 한국 수입차 시장의 문을 처음 두드렸던 브랜드의 퇴장 소식은 예고된 결말이었음에도 씁쓸하게 느껴진다.

    혼다코리아의 철수를 단지 한 브랜드의 사업 정리로 보기엔 무게감이 남다르다. 지금 일본 자동차 산업 전반은 갈림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이다.



    2025년 글로벌 신차 판매 시장에서 중국 자동차 브랜드의 총 판매량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약 2,700만 대를 기록했다. 반면 일본 자동차 브랜드 합산 판매량은 2,500만 대 미만으로 떨어지며 선두 자리를 내주었다. 일본 자동차가 세계 판매 1위 자리를 내준 것은 2000년 이후 25년 만에 처음이다.

    토요타만이 예외로 남았다. 토요타그룹은 지난해 글로벌 판매 1,130만 대로 6년 연속 세계 1위를 지켰고, 판매는 전년보다 4.6% 늘었다.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중심의 전동화 전략과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 시장에 걸친 균형 잡힌 판매 구조로 충격을 흡수했다. 반면 나머지 일본 메이커들의 성적표는 차이가 컸다.

    혼다는 중국 내 판매 급감의 여파로 전년 대비 8% 하락한 352만 대에 그치며 글로벌 9위로 내려앉았다. 중국 시장 부진과 전기차 관련 손실로 인해 이번 회계연도에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인 6,900억 엔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957년 상장 이후 처음 맞는 연간 적자다. 닛산은 전년 대비 4% 감소한 320만 대 판매에 머물며 글로벌 11위로 추락했고, 2004년 이후 처음으로 상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특히 일본 내수 판매가 15% 감소하는 등 안팎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닛산은 장기 전략을 내놓으며 글로벌 차종 수를 56개에서 45개로 줄이겠다고 밝혔고, 인력 15% 감축과 생산거점 정비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한때 혼다와의 합병 협상을 진행했지만 결국 결렬되며 독자 생존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



    마쓰다는 북미 의존 구조의 부담이 드러났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전 세계에서 92만 대를 팔았는데,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 줄어든 수치다. 미국에서는 멕시코산 CX-30 감산 영향이 컸고, 유럽에서는 마쓰다2 내연기관과 마쓰다6 단종, 신형 출시를 앞둔 CX-5 교체기 영향이 겹쳤다.

    공통점이 있다.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 상실, 전동화 전환 실기, 그리고 특정 지역에 치우친 판매 구조다. 토요타가 지역 분산과 하이브리드라는 카드로 위기를 버텨내는 동안, 다른 일본 메이커들은 전략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혼다코리아의 연간 판매량 추이는 그 자체로 하나의 쇠락 곡선이다. 2017년 1만299대로 정점을 찍은 후 2018년 7,956대, 2019년 8,760대, 2020년 3,056대, 2021년 4,355대, 2022년 3,140대, 2023년 1,385대, 2024년 2,507대, 2025년 1,951대로 이어졌다. 수입차 시장 최초로 연간 1만 대를 돌파했던 브랜드치고는 가혹한 숫자들이다.

    추락의 첫 번째 계기는 2019년의 일본 불매운동이었다. 한때 연간 1만 대를 넘었던 혼다의 국내 자동차 판매량은 2019년 8,760대에서 2020년 3,056대로 65.1% 감소했다. 토요타와 렉서스가 불매운동의 파고를 넘어 회복세를 탔던 것과 달리, 혼다는 그 흐름에 올라타지 못했다.

    이유는 복합적이었다. 한국 소비자 취향에 부합하는 라인업과 상품성 부족, 가격 인상, 경영진 세대교체 실패 등이 맞물렸다. 토요타와 렉서스가 하이브리드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는 동안, 혼다의 국내 판매 차종은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중심의 6종에 머물렀다. 신차를 내놓으면서도 이전 모델 대비 600만~900만 원 비싸졌지만 동급 국산차보다 상품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았다. 정우영 전 대표이사가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장기 집권하면서 바통을 이을 임원진이 대거 회사를 이탈했고, 그 뒤를 이은 재무통 출신 경영진 체제에서 시장 대응력은 더욱 무뎌졌다.



    위기를 타개하려는 시도가 없었던 건 아니다. 2023년 도입한 '100% 온라인 직판'과 '원 프라이스(정찰제)' 제도는 투명성을 높이려는 의도에서 출발했고, 플랫폼 구축에만 55억 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혼다의 주 고객층인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온라인 전용 구매 방식은 낯설었고, 가격 일원화로 할인 여지가 사라지자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가 늘었다. 쏟아낸 돈만큼 판매는 돌아오지 않았다.

    결국 올해 2월에는 역대 최저 판매량인 월 23대라는 수치를 기록했다. 일본 불매운동이 한창이던 2020년에도 월 판매량이 23대까지 떨어진 적은 없었다. 반등의 발판을 찾지 못한 채, 결국 퇴장을 선택하게 된 셈이다.



    혼다코리아의 퇴장 배경에는 브랜드 자체의 실패 외에 국내 수입차 시장 지형의 근본적인 변화도 자리하고 있다. BYD는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지 1년여 만에 2026년 1월 한 달간 1,347대를 판매하며 BMW, 벤츠, 테슬라, 렉서스에 이어 수입차 판매 5위를 기록했다. 혼다코리아가 연간 1,951대를 팔며 생존을 고민하던 그 시간에, BYD는 한 달에 그 수의 70%에 달하는 판매를 올린 것이다.

    BYD는 2025년 4월 고객 인도를 시작한 지 약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75대를 달성했다. 테슬라가 한국 시장에서 같은 고지를 밟는 데 3년 이상이 걸렸다는 사실과 비교하면 3배 이상 빠른 속도다. 가격 경쟁력과 충분한 상품성이 결합된 중국 브랜드의 진입은, 이미 체력이 바닥난 혼다코리아에게 치명적인 압력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국내 수입차 시장은 지금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전동화 전환에 뒤처지고, 라인업 경쟁력마저 약해진 브랜드가 서 있을 자리는 좁아졌다. 2020년 한국에서 먼저 물러났던 닛산의 뒤를 혼다가 따라가는 모양새가 됐다. 토요타를 제외한 일본 메이커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흔들리는 지금, 혼다코리아의 퇴장은 한 브랜드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환기를 버텨내지 못한 브랜드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처럼 남게 될 것 같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다크플래쉬, 2만 원대 컴팩트 미니타워 'DMO21' 사무용 PC 케이스 출시

      댓글4
      다크플래쉬, 2만 원대 컴팩트 미니타워 'DMO21' 사무용 PC 케이스 출시
    • 2

      16인치 3K OLED가 무려 2개! 미친 활용성의 ASUS ROG 제피러스 듀오 GX651AX [노리다]

      댓글4
      16인치 3K OLED가 무려 2개! 미친 활용성의 ASUS ROG 제피러스 듀오 GX651AX [노리다]
    • 3

      이렇게 예쁜데 1.46kg에 RTX 5060 탑재까지?! ASUS TUF Gaming A14 [노리다]

      댓글4
      이렇게 예쁜데 1.46kg에 RTX 5060 탑재까지?! ASUS TUF Gaming A14 [노리다]
    • 4

      DDR5 램 하나만 꽂으면 게임 성능 얼마나 떨어질까? KLEVV FIT V로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댓글4
      DDR5 램 하나만 꽂으면 게임 성능 얼마나 떨어질까? KLEVV FIT V로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 5

      한국인 대부분이 모르는 '이온음료'의 진짜 차이!

      댓글3
      한국인 대부분이 모르는 '이온음료'의 진짜 차이!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테슬라 모델 Y, 상반기 사상 처음 일본 수입차 판매 1위 등극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14 공감 9 댓글 1
    • 출시 한 달 안에 200억 벌었다… ‘쿠키런: 크럼블’ 이용자 250만 돌파

      게임동아 26.08.28.
      읽음 104 공감 9
    • ​가을이 가장 늦게까지 머무는, '해남' 여행 코스

      트래비 26.08.28.
      읽음 117 공감 10 댓글 1
    • [BOOK] 잊고 지낸 본능을 깨우는 책

      트래비 26.08.28.
      읽음 101 공감 10
    • 전동화에도 포기할 수 없는 '손맛'…포르쉐, 수동 911 다음 10년까지 유지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25 공감 9
    • "모터가 무려 4개" BMW iX5 M, V8보다 강력한 전기 SUV 예고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26 공감 9
    • 경찰도 놓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사고 직전 실제론 7배 이상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24 공감 9 댓글 1
    • 볼보 ES90 주행거리, 유럽보다 186km 짧아진 520km로 국내 인증 완료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31 공감 9
    • 링크앤코 '중형 SUV 08' 주행거리 끝판왕...다카르, 3200km 사막 질주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09 공감 9
    • BYD, 씨걸·돌핀 사이 전기차 추가…127마력 해치백 '그레이트 씨걸'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15 공감 9
    • 급발진 논란 해법... 신차 이어 기존차도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18 공감 9
    • 집중호우 뒤 복병 ‘포트홀’ 비상... 급제동·급조향 피하고 감속 운전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08 공감 9
    • BYD, 말레이시아 버스업체 버스캡과 협력해 동남아 상용차 생산 거점 모색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04 공감 9
    • 샤오미, 중국 최초 3nm 자율주행 칩 Xring D100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14 공감 9
    • 콘티넨탈, EU ZEvRA 프로젝트 연계 재활용 소재 43% 친환경 컨셉 타이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95 공감 9
    • 폭스바겐, 10만 명 규모 구조조정 협상 착수… 공장 폐쇄 카드에 노사 갈등 격화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98 공감 9
    • 중국 신에너지차, 단순 수출 넘어 현지화·기술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전략 대전환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09 공감 9
    • BYD코리아, 승용 36번째 ‘스타필드마켓 월계 전시장’ 오픈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6 공감 9
    • EV트렌드코리아 2026 성황리 막 내려… 전동화 종합 비즈니스 장 입증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02 공감 9
    • 한국타이어,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 참가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02 공감 9
    • 링크앤코 08, ‘퀘스트 다카르 2026’서 3,200km 사막 횡단 완료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5 공감 9
    • 렉서스코리아,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01 공감 9
    • 현대모비스, 하나은행·기술보증기금과 5천억 규모 상생보증 프로그램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2 공감 8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산 청소년 복합 문화공간 조성에 기부금 5억 원 전달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1 공감 8
    • 캐나다 주미대사, “자국의 자동차 산업 생존 보장 없는 대미 무역협정 수용 불가”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107 공감 8
    • 자율주행 기술의 실상용화 방향 제시…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2 공감 6
    • 토요타, AI 기반 ‘레벨 2++’ 주행 보조 기술 2028년 도입… 2030년 본격 확대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8 공감 6
    • 호치민시, 2027년 중반부터 도심 내 내연기관차 진입 단계적 제한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5 공감 6
    • 아프테라 태양광 삼륜 전기차, 제3자 기관 검증 통해 일일 주행거리 충전 성능 입증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9
    • BMW, 글로벌 순수전기차 누적 판매 200만 대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85
    • BYD 양왕 U7, 3만km 초고속 충전 혹사 테스트에도 배터리 성능 98.7% 유지

      글로벌오토뉴스 26.08.28.
      읽음 73
    • 첨가물 덜고 맛은 살린다…식물성 식품 시장 개척하는 ‘휴닉’ [농업이 잇(IT)다]

      IT동아 26.08.28.
      읽음 93
    • '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 기념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 개최

      게임동아 26.08.28.
      읽음 102 공감 1
    • 서울과기대, '제조창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창업자 후속 지원 본격화

      IT동아 26.08.28.
      읽음 115
    • [현장] 홍대가 'T1 성지'로…에이수스, 글로벌 팬 초청 'ASUS x T1' 행사 성료

      베타뉴스 26.08.28.
      읽음 110
    •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5주년 기념 특별 업데이트와 이벤트 마련

      게임동아 26.08.28.
      읽음 90 공감 1
    •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 업데이트

      게임동아 26.08.28.
      읽음 86 공감 1
    • 하이퍼라이즈, 오토배틀러 신작 '포트블록스: 이동요새 GO!' 사전등록 개시

      게임동아 26.08.28.
      읽음 86 공감 1
    • 넥슨,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보스 '카링' 업데이트

      게임동아 26.08.28.
      읽음 89 공감 1
    • 2026년 8월 28일 미국 AI 관련주 — 엔비디아 8.74% 상승, 마벨은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재하락

      AI matters 26.08.28.
      읽음 159
    •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100여 개사와 사이버 방어 공동 서한…”병원·정수장이 가장 위험”

      AI matters 26.08.28.
      읽음 101
    • 구글 제미나이 3.5 트랜스크라이브 공개…”음, 어” 지우고 말 바꾼 것까지 알아서 고친다

      AI matters 26.08.28.
      읽음 86
    • 美, 싱가포르 물류사 아펙스 로지스틱스 조사…엔비디아 AI 서버 47건 중국 밀반출 의혹

      AI matters 26.08.28.
      읽음 79
    •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7조 8,000억 원에 인수…연환산 매출의 80배 값을 치른다

      AI matters 26.08.28.
      읽음 83
    • 구글 제미나이 옴니 1.1 플래시 공개…10초씩 이어 붙여 40초 영상, 4K 확대까지

      AI matters 26.08.28.
      읽음 74
    • 앤트로픽, 클로드 코워크에 자체 브라우저 탑재…”내 탭·비밀번호는 보지 않는다”

      AI matters 26.08.28.
      읽음 77
    • 호주 경찰, 오픈AI 침입한 해킹 조직 팀PCP 2명 체포…FBI “1,000곳 넘게 피해”

      AI matters 26.08.28.
      읽음 81
    • 구글 AI 모드, 항공권 값 떨어지면 메일로 알려준다…호텔 예약까지 대화로

      AI matters 26.08.28.
      읽음 71
    • AMD, ROCm 10 공개…”같은 장비에서 추론 3.3배·학습 2.4배 빨라졌다”

      AI matters 26.08.28.
      읽음 83
    • 오픈AI, 인도서 챗GPT 무료·Go 요금제에 광고 시작…브랜드 50곳부터

      AI matters 26.08.28.
      읽음 77
    • <9월 모바일 출석체크> 추석 보너스 선물까지?!

    • [08.17~08.30] 맥스엘리트 MAXWELL DUO 800W 80PLUS브론즈 PCIE5 플랫

    • 댓글이 고픈 영자가 올립니다. 댓글로 FLEX~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엔티스 배너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5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6001559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