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브랜드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알릴 새로운 얼굴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 이번 협업은 국내 공식 출시된 신형 A6에 대한 고객 관심을 높이고, 아우디가 지향하는 진보적인 기술력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중심 축이 될 전망이다.
JTBC 1기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린 강지영은 특유의 지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아우디 코리아는 강지영의 전문적인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량이 비즈니스와 일상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세단인 A6의 정체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낙점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로 강화된 효율성과 정숙성
홍보대사 강지영이 소개할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의 핵심 모델로, 공기역학적 설계와 진보된 디자인 언어를 통해 정숙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은 주행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더욱 부드러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실내는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갖춰 마치 비즈니스 라운지에 머무는 듯한 안락함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지영은 향후 디지털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 접점 활동을 통해 아우디 A6의 매력을 일상적인 시선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차량이 가진 실용적인 면모와 프리미엄한 가치를 조화롭게 보여줌으로써 잠재 고객들에게 아우디만의 진보적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캠페인 중심의 브랜드 경험 확대
아우디 코리아는 스티브 클로티 사장 체제 아래 고객 소통 방식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을 기점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보다 선명하게 각인시킬 계획이다. 강지영과 함께하는 활동들은 단순한 차량 소개를 넘어 아우디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보여주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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