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공식 딜러사인 고진모터스를 통해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소재 아우디 강북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기존 전시장을 대대적으로 재단장한 공간은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역세권 입지와 쾌적한 전시 공간 확보
강북 전시장은 연면적 1,472㎡ 규모로 조성됐으며 고객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강북 지역 주요 간선도로인 도봉로 대로변에 자리해 종로와 의정부 방면에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전시장 내부에는 최근 시장에 선보인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위한 전용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전용 존을 통해 아우디의 디자인 철학과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주력 모델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오픈 기념 고객 프로모션 및 운영 정보
리뉴얼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전시장을 방문해 QR 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는 아우디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제공하며, 견적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추가 혜택을 증정한다.
아우디 강북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아우디 코리아는 강북권 거점 전시장인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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