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가 안전 기준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신규 유지보수 부품인 LINE360 브레이크 패드를 오는 5월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차량 사용 연한이 늘어난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정비 대안을 제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 차량 고객을 위한 전략적 부품 라인업 확장
LINE360 브레이크 패드는 출고 후 4년 이상 지난 차량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총 2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MAN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되는 이 전략 제품군은 차량 연식이 길어짐에 따라 발생하는 유지비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 시장 출시 가격은 MAN 순정 부품 대비 최대 50% 낮은 수준으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다. 그러면서도 1년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정비 비용 부담을 덜면서 안심하고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순정 부품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 유지
상용차 운행에서 유지보수 효율은 비즈니스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다. LINE360 브레이크 패드는 운영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안전에 필요한 필수 요건을 충족한다. MAN 순정 부품과 동일한 엄격한 품질 테스트 기준을 통과해 제조되었으며 이를 통해 차량의 잔존 가치를 유지하고 예기치 못한 운행 중단 시간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사전 테스트에 참여한 일부 한국 고객들 사이에서는 브레이크 소음 억제력과 제동 성능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기존 순정 부품과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대가 주요한 장점으로 꼽히며 실제 현장에서의 체감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고객 목소리 반영한 TCO 절감 전략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안전이라는 가치를 지키면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유지보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하는 총소유비용 부담은 낮추고 운행 효율은 높일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할 방침이다.
신규 출시되는 LINE360 브레이크 패드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전국 만트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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