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5 딜러 어워드에서 다양한 부문을 수상했다. 전국 공식 파트너사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운영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하는 행사에서 한성자동차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달 도입한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체계에 맞춰 향후 본 시상식을 파트너 어워드로 개편할 예정이다.
세일즈부터 AS·인증중고차까지 전 영역 고른 성과
총 31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 시상식에서 한성자동차는 세일즈와 서비스 등 고객 접점 전반에서 고르게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종합 평가를 다루는 주요 부문에서 순위권에 대거 포함되었으며, 최고의 AS 매니저 부문과 최고의 인증중고차 전기차 및 최상위 차량 전시장 부문에서는 최고 성과를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수도권과 지방을 아우르는 네트워크의 고른 활약도 돋보였다. 삼성, 방배, 강남, 용산, 강릉, 인천송도 전시장과 인증중고차 용답, 수원권선 전시장 등 전국 주요 거점이 수상 리스트에 포함됐다. 인증중고차(CPO)와 전기차(BEV), 최상위 차량(TEV+) 관련 부문에서도 고르게 이름을 올리며 전문 역량을 드러냈다.
리테일 오브 더 퓨처 시대 가속화…고객 프리미엄 경험 집중
새로운 리테일 환경 전환에 발맞춰 한성자동차는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체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판매부터 차량 관리, 인증중고차, 재구매로 이어지는 전체 고객 여정에서 일관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와 디지털 시스템, 인재 육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중이다.
전국 어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더라도 균일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표준화와 서비스 품질 강화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은 상담, 금융, 차량 관리, 사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프리미엄 케어를 받게 된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온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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