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일반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정보/루머] 라이젠 7 7700X3D로 빈틈 노리는 AMD 및 DLSS 5의 실마리 숨겨 놓은 엔비디아 등

    2026.05.29. 21:01:07
    읽음83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에도 업계 소식은 멈추지 않습니다. 신뢰도가 낮더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루머들이 매주 쏟아지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리가 쓰게 될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죠. 흥미롭거나 실현 가능성이 높은 소식들을 한번 추려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죠!




    이럴 줄 알고 일부러 임베디드용이라고 수작 부린 거 아니야?

    4년 전 인텔 CPU에 밀리는 바틀렛 레이크



    인텔의 P코어 전용 CPU 라인업인 '바틀렛 레이크(Bartlett Lake)'가 드디어 제대로 된 게이밍 벤치마크에 등장했습니다만, 결과는 솔직히 꽤 당혹스럽다는 평이 나오네요.


    먼저 바틀렛 레이크 라인업 중 플래그십 모델인 코어 9 273PQE는 랩터 레이크 기반의 P코어 12개를 탑재하고, 공식 최대 부스트 클럭은 5.9GHz에 달합니다. 일단 숫자만 보면 꽤 인상적이죠.


    그런데 독일 IT 전문 매체 PC Games Hardware(PCGH)가 약 15종의 게임에서 코어 i9-13900K와 맞붙인 결과, 성능 면에서 뒤처지는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Tom's Hardware의 분석에 따르면 게이밍 평균 프레임은 273PQE가 약 64.8fps, i9-13900K가 약 69.9fps로 구형 CPU가 약 8% 앞섰습니다. i9-13900K는 2022년 말 출시된 제품이니, 약 4년 전 물건에 뒤처진 셈입니다.


    ▲ 바틀렛 레이크의 게이밍 성능이 기대 이하라는 소식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일반적인 소비자용 CPU와 달리, 바틀렛 레이크는 E코어(효율 코어)를 아예 없애고 P코어만 탑재한 설계를 채택했습니다. 인텔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에 불만을 품어온 마니아층이 줄기차게 요구해왔던 구성이기도 하죠.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게임 성능에서 P코어가 많다고 무조건 유리하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된 겁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먼저 테스트에서 273PQE는 공식 스펙인 5.9GHz까지 부스트에 제대로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실제 게임 중 약 5.3GHz 수준에 그친 것이죠. 반면 i9-13900K는 자신의 최대 터보 클럭에 더 가깝게 작동했습니다.


    플랫폼 차이도 문제였습니다. 273PQE는 소비자용 Z790 마더보드가 아니라, 기업용·임베디드 전용 플랫폼인 ASRock IMB-X1714(W680 칩셋)에서 테스트됐습니다. 이 환경에서는 메모리 튜닝이나 바이오스 최적화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이 점이 성능 발목을 잡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PC Games Hardware가 공개한 바틀렛 레이크의 성능. 대략 코어 i5 14600K 수준이네요


    Tom's Hardware의 추가 데이터에서는 더 충격적인 수치도 나옵니다. 애플리케이션 성능 부문에서는 W680 플랫폼의 i9-13900K가 273PQE보다 최대 42.7% 빠른 결과를 기록했으니까요. 게임에서의 뒤처짐은 그나마 8%였는데, 일반 작업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진 셈입니다.


    바틀렛 레이크가 본래 소비자 시장이 아닌 임베디드·엣지 컴퓨팅용으로 설계된 제품이라는 점은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인텔 스스로도 이 칩이 가정용 게이밍 PC를 위한 물건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열성 팬들이 Z790 메인보드에 무리하게 부팅을 시도해 화제가 됐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실험적 도전이었죠.


    그래도 이번 벤치마크가 시사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게임 성능은 P코어 수보다 플랫폼 최적화와 클럭 도달률, 메모리 세팅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 "더 많은 코어=더 빠른 게임"이라는 공식은 적어도 지금 이 시점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인텔이 바틀렛 레이크를 소비자용으로 내놓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새 아키텍처 플랫폼을 위해 미리 생명연장 카드를 꺼냈나

    AMD, 라이젠 7 7700X3D로 플랫폼 생명 연장 꿈꾼다



    젠 6(Zen 6)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AMD가 다시 젠 4(Zen 4)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건 라이젠 7 7700X3D입니다.


    CPUID가 2026년 5월 14일 배포한 CPU-Z v2.20.1 업데이트 노트에 '라이젠 7 7700X3D(코드명 라파엘)' 지원이 명시됐습니다. CPUID는 출시가 임박하지 않은 프로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올리지 않는 것으로 업계에서 잘 알려진 곳입니다. 즉, 이번 업데이트는 사실상 출시 초읽기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읽힙니다.


    예상 사양은 이렇습니다. 우선 8코어/16스레드 구성에 3D V-캐시 기술로 적층된 96MB의 L3 캐시를 탑재합니다. 구성만 놓고 보면 7800X3D와 동일하지만, 클럭 속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기본 클럭 4.0GHz, 부스트 클럭 4.5GHz로, 7800X3D의 기본 4.2GHz/최대 5.0GHz보다 각각 0.2GHz, 0.5GHz 낮습니다. TDP는 동일하게 120W입니다.


    클럭이 낮아지면 게임 성능이 얼마나 달라질까요? V-캐시 기반 X3D 프로세서의 강점은 캐시 적중률에서 나옵니다. 게임 중 CPU가 반복적으로 참조하는 데이터를 캐시에 잔뜩 쌓아두고, 느린 메모리를 오가는 횟수를 줄이는 원리죠. 이 특성 덕분에 순수한 클럭 차이가 성능 차이로 직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예비 예측에서는 7700X3D의 애플리케이션 성능이 7800X3D 대비 5~10% 낮을 것으로 보이지만, 게이밍 성능 격차는 그보다 훨씬 좁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AMD 라이젠 7 7700X3D가 CPUID에 등록된 것을 두고 출시 임박설이 고개를 듭니다


    가격은 약 300달러(한화 약 41만~42만 원대)로 예상됩니다. 현재 7800X3D 시세가 330~360달러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10~15% 저렴한 선택지가 되는 셈입니다. AM5 플랫폼에서 V-캐시의 게이밍 혜택을 더 낮은 가격에 누리고 싶은 사용자를 겨냥한 포지셔닝입니다.


    IT매체 eTeknix는 CPU-Z의 지원 추가 패턴을 근거로, 해당 제품이 컴퓨텍스 2026 전후로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AMD가 AM4 플랫폼에서 라이젠 7 5700X3D를 후발로 투입했던 전례를 떠올리면, 이번 전략도 같은 맥락으로 읽힙니다. 기존 플랫폼의 수명을 연장하면서 가성비 선택지를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코드명 메두사인 젠 6 기반 라인업 출시가 2027년 상반기로 예상되는 만큼, AMD는 그 공백을 젠 4 X3D로 메우려는 전략을 택한 것 같습니다. 젠 5로 넘어가지 않고 젠 4 X3D 라인업을 계속 확장하는 건 다소 의외의 행보이기도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300달러 전후로 V-캐시 게이밍 성능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소식임에는 분명합니다.




    드라이버 버전이 크게 바뀌니 논란의 그것이 몰래 들어갔다

    엔비디아 새 드라이버에 DLSS 5의 실마리 담았다



    엔비디아가 새 게임 레디(Game Ready) 드라이버 610.47을 배포했습니다. 공식 변경 내용으로는 007: 퍼스트 라이트와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다크 나이트 지원 추가, 그리고 오랫동안 사용돼 온 엔비디아 클래식 컨트롤 패널의 퇴장이 핵심입니다. 컨트롤 패널은 이제 '엔비디아 앱(NVIDIA App)'으로 완전히 대체됩니다.


    그런데 이 드라이버를 더 깊숙이 들여다본 커뮤니티 분석가들이 흥미로운 항목 3개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DLSS-NR', 'DLSS-NR Streamline', 'DLSS-NR Presets'입니다. Guru3D 포럼 멤버 Warkratos가 NVIDIA Profile Inspector를 활용해 드라이버 설정 파일에 숨어 있던 이 항목들을 처음 끄집어냈고, 이후 하드웨어 분석가 Renan Maniero가 추가로 검증했습니다.


    'NR'은 뉴럴 렌더링(Neural Rendering)의 약자로, 엔비디아가 2026년 GTC에서 공개한 DLSS 5의 핵심 기술 중 하나입니다. DLSS 5는 해상도를 인공지능으로 높이는 기존 DLSS와 다릅니다. 게임 화면에서 렌더링된 2D 이미지와 모션 벡터를 입력으로 받아, AI 모델이 빛의 반응과 소재의 질감을 실시간으로 추론해 더해주는 방식입니다. 게임 내 빛과 재질 표현을 AI가 영화 수준으로 끌어올려 준다는 개념이죠.


    다만,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기능은 아닙니다. 이 항목들을 활성화해도 현재 게임에서 DLSS 5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드라이버 구조에 자리만 잡아 뒀을 뿐, 실제 작동에 필요한 핵심 구성요소는 아직 포함되지 않은 셈이죠.


    ▲ 엔비디아가 새 지포스 드라이버에 DLSS 5에 대한 비밀을 숨겨뒀다고 합니다


    엔비디아의 발표에 따르면 DLSS 5 적용은 2026년 가을 이후입니다. TechPowerUp에 따르면 첫 지원 타이틀로는 자객의 신조 섀도우(Assassin's Creed Shadows),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스타필드(Starfield),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델타 포스(Delta Force), 오블리비언 리마스터드(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등 익숙한 타이틀들이 다수 포함됩니다. 아이온 2, 나라카 : 블레이드 포인트(NARAKA: BLADEPOINT) 같은 친숙한 게임도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DLSS 5가 GTC에서 처음 공개됐을 때 반응은 반반으로 갈렸습니다. 실사 수준의 그래픽을 실시간으로 구현한다는 가능성에 흥분한 이들이 있는 반면, 개발자의 예술적 의도를 AI가 임의로 바꾸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만만치 않았죠. 엔비디아가 이를 의식했는지, 이후 젠슨 황 CEO가 직접 나서 일부 우려 사항을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드라이버 발견은 논란과 무관하게 DLSS 5 개발이 착실히 진행 중임을 확인시켜 줍니다. 드라이버 파일 속에 조용히 심어진 이 흔적들은, 가을 출시를 향한 준비 작업이 이미 공개 배포 단계에서도 반영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애플만 먹게 둘 수 없다! 나도 좀 먹고 살자!

    퀄컴의 보급형 노트북 시장 도전기, 스냅드래곤 C 공개



    올해 보급형 노트북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 건 단연 애플 맥북 네오(MacBook Neo)였습니다. 599달러(국내 99만 원)라는 가격에, 아이폰 16 프로와 동일한 A18 Pro 칩을 탑재해 배터리 수명과 성능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PC 업계가 오랫동안 해결 못했던 문제를 애플이 스마트폰 부품 하나로 풀어버린 셈입니다.


    이 충격에 가장 빠르게 반응한 건 퀄컴입니다. 컴퓨텍스 2026을 앞두고 퀄컴이 '스냅드래곤 C(Snapdragon C)' 플랫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시작 가격 300달러(약 41만 원)를 목표로 한 윈도우 노트북 전용 프로세서입니다. 에이서(Acer), HP, 레노버(Lenovo)가 출시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냅드래곤 C의 'C'는 Compute, 즉 '컴퓨팅'을 뜻합니다. 고성능을 위한 스냅드래곤 X2나 X2 Elite와는 달리, 이 칩은 일상적인 작업인 웹 브라우징, 영상 스트리밍, 화상 통화, 오피스 작업 등을 무리 없이 처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종일 배터리 사용, 조용하고 시원한 작동, 빠른 반응성을 핵심 약속으로 내세웠죠.


    스냅드래곤 X 시리즈의 고성능 오라이언(Oryon) 코어 대신, 스마트폰에서 오랫동안 검증된 크라이오(Kryo) 코어를 사용한 점이 이 칩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6nm 공정에 아드레노(Adreno) 내장 그래픽, 단일 32비트 LPDDR5 메모리 채널을 채택했습니다. 애플이 맥북 네오에 아이폰용 칩을 이식한 전략과 닮아 있습니다. 다만 퀄컴은 구체적인 코어 수, 클럭, NPU TOPS 수치 등 세부 스펙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 퀄컴이 보급형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스냅드래곤 C를 공개했네요


    한 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습니다. 스냅드래곤 C는 NPU를 내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플러스(Copilot+ PC) 요건(NPU 40 TOPS 이상)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즉, 윈도우 AI 기능 세트를 전부 사용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보급형 제품이다 보니 어느 정도 타협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건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현재 공개된 첫 제품은 에이서 아스파이어 고 15(Acer Aspire Go 15)입니다. 15.6인치 1080p 디스플레이, 최대 8GB RAM, 최대 512GB 저장공간, USB-C, HDMI 1.4, Wi-Fi 6E, 블루투스 5.4, 1080p 웹캠, 53Wh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가격과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 구성이 스냅드래곤 C 등급의 현실적인 기준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건은 역시 가격입니다. 메모리와 낸드 플래시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는 지금, OEM 업체들이 실제로 300달러라는 가격표를 붙이면서도 살 만한 제품을 내놓을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퀄컴 혼자 뛰는 레이스도 아닙니다. 인텔은 동일한 보급형 시장을 겨냥한 코어 시리즈 3 와일드캣 레이크(Wildcat Lake)를 내놓았고, 구글은 '구글북(Googlebook)'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퀄컴·인텔·미디어텍 모두와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맥북 네오 한 대가 촉발한 경쟁이 이 정도 규모라면, 보급형 노트북 시장이 올해 안에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실제 제품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방향만큼은 분명해 보이네요.


    전달해 드릴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번주도 다양한 소식이 쏟아졌네요. 흥미로운 것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떡밥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글 강우성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태그
    정보 소식 루머 카더라 인텔 AMD 엔비디아 퀄컴 바틀렛레이크 CPU 라이젠 7700X3D DLSS5 지포스 AI 인공지능 스냅드래곤C 맥북네오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말 많은 뉴스

    • 1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댓글16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 2

      아이팟, 지금 사도 괜찮을까? 중고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것들

      댓글12
      아이팟, 지금 사도 괜찮을까? 중고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것들
    • 3

      "현관문 열기가 두렵다?" 여름철 공간별 악취 박멸 가이드 [원룸 백과사전]

      댓글10
      "현관문 열기가 두렵다?" 여름철 공간별 악취 박멸 가이드 [원룸 백과사전]
    • 4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댓글9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 5

      출퇴근용으로 샀는데 유지비 미쳤다! 230만원 전기차 두달 실사용기

      댓글5
      출퇴근용으로 샀는데 유지비 미쳤다! 230만원 전기차 두달 실사용기

    일반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정보/루머] 라이젠 7 7700X3D로 빈틈 노리는 AMD 및 DLSS 5의 실마리 숨겨 놓은 엔비디아 등

      다나와 26.05.29.
      읽음 82 공감 6
    • 누가크래커·펑리수 받는다…조텍코리아, 컴퓨텍스 2026 기념 이벤트 진행

      뉴스탭 26.05.29.
      읽음 92 공감 6
    • ‘바이브 코딩’에 지친 개발자, 라이브러리에 ‘데이터 삭제 인젝션’ 심다… AI에 그냥 넣으면 데이터 모두 사라져

      AI matters 26.05.29.
      읽음 75 공감 6
    • “LLM은 거짓을 거짓으로 알면서도 사실처럼 말한다”… 미세조정 실험으로 드러난 ‘자신감 편향’

      AI matters 26.05.29.
      읽음 64 공감 6 댓글 1
    • 델,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82조원으로 상향… 분기 매출 전년比 88% 폭증

      AI matters 26.05.29.
      읽음 68 공감 6
    • 아사나, 노코드 에이전트 빌더 ‘스택AI’ 인수… ‘인간-에이전트 OS’로 체질 전환

      AI matters 26.05.29.
      읽음 61 공감 6
    • AWS·클라우드플레어, ‘기계 트래픽’ 시대로 클라우드 재설계… 인터넷이 봇 중심으로 다시 짜인다

      AI matters 26.05.29.
      읽음 63 공감 6
    • “AI가 전력망을 깨기 전에 우리가 만든다”… 넥스트에라 91조원 베팅의 진짜 노림수

      AI matters 26.05.29.
      읽음 69 공감 6
    • 메타, 인스타·페북·와츠앱 유료 구독 글로벌 출시… AI는 ‘프리미엄’ 락인

      AI matters 26.05.29.
      읽음 74 공감 6
    • 오픈AI, 韓 첫 ‘이그젝 서밋’ 개최… 국내 경영진 130명에 ‘업무 현장의 인텔리전스’ 청사진 공유

      AI matters 26.05.29.
      읽음 71 공감 6
    • 베르투, 1000만 원짜리 CEO용 폰 ‘AI 폴더블’ 알파폴드 공개… 헤르메스 에이전트 기반 운영

      AI matters 26.05.29.
      읽음 64 공감 6
    • 애피어, 6월 4일 ‘Game UA 2026’ 세미나… 에이전틱 AI로 게임·앱 마케팅 다시 짠다

      AI matters 26.05.29.
      읽음 75 공감 6
    • JP모건 “AI 생산성 폭발이 와야 39조 달러 부채 위기 막는다”… 무어샷 시나리오

      AI matters 26.05.29.
      읽음 64 공감 6
    • AI 추론 서비스 ‘파이어웍스 AI’, 22.5조 원 평가가치 펀딩 협의

      AI matters 26.05.29.
      읽음 62 공감 6
    • AI 코딩 스타트업 코그니션, 1.5억 원 추가 조달… 기업가치 9개월 만에 2배

      AI matters 26.05.29.
      읽음 61 공감 6
    • 엔비디아, 대만에 연 219조 원 달러 베팅… 황 CEO “4년 전의 10배”

      AI matters 26.05.29.
      읽음 66 공감 6
    • ‘앤트로픽-스페이스X 컴퓨팅 거래는 6개월짜리’… 머스크 직접 해명

      AI matters 26.05.29.
      읽음 63 공감 6
    • 오픈AI, 美 에너지부와 협력 MOU 확장… ‘2026은 과학의 해’ 선언

      AI matters 26.05.29.
      읽음 69 공감 6
    •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게임메카 26.05.29.
      읽음 77 공감 7 댓글 1
    • 부정 예매 방지, 2026 롤드컵 티켓 '팬 퍼스트' 인증 도입

      게임메카 26.05.29.
      읽음 72 공감 6
    • 아케인·콜옵·카제나 등 총집결, 텐센트 ‘스파크 2026’서 45개 프로젝트 공개

      게임동아 26.05.29.
      읽음 78 공감 7
    • "네? '사'라고요?" '콜옵: 모던워페어 사' 공식 발표

      게임동아 26.05.29.
      읽음 80 공감 7
    • 라이엇,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티켓에 ‘팬 퍼스트’ 인증 도입

      게임동아 26.05.29.
      읽음 68 공감 7
    • 크래프톤 드림모션 ‘마이 리틀 퍼피’, 콘솔 버전 글로벌 출시

      게임동아 26.05.29.
      읽음 64 공감 7
    • 르노코리아 '처음부터 끝까지 사려는 결심' 1위... 현대차 앞서

      오토헤럴드 26.05.29.
      읽음 71 공감 1
    • '갑자기 차선 변경' 리비안 R1S 사고, NHTSA 11만 대 규모 조사 착수

      오토헤럴드 26.05.29.
      읽음 72 공감 1
    • K-모토 페스타 – 열어야 했고, 제대로 열었다.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7 공감 1
    • 포니 AI, 1분기 로보택시 매출 4배 급증에 올해 성장 전망 대폭 상향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0 공감 1
    • 샤오미 EV 자체 자율주행 월드 모델 발표… 3D 재구성·영상 생성 결합해 자율주행 고도화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1 공감 1
    • 메르세데스 벤츠, 레벨 2 ADAS MB. 드라이브 어시스트 프로 독일 출시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57 공감 1
    • 우븐 바이 토요타, 양산차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AI 학습 환경 액티브 러닝 루프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2 공감 1
    • 중국 둥펑자동차 400kW급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및 T1 상용차 플랫폼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2 공감 1
    • 보쉬와 미쓰비시 합작 법인, 중국 치저우에 첫 전기 트럭용 배터리 교환소 개설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3 공감 1 댓글 1
    • 미쉐린 하드웨어 센서 없는 범용 타이어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2 공감 1
    •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플레오스 커넥트 기반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2,000만대 목표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3 공감 1
    • 베트남 빈패스트, 막대한 부채로 국내 제조 부문 전격 매각…설계·영업 중심 구조조정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3 공감 1 댓글 1
    • 지리홀딩그룹, 2025 지속 가능 경영 보고서 발간…‘2045년 탄소 중립’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1 공감 1
    • 현대차, 월드컵 무대서 피지컬 AI 입증…아틀라스의 '고스트 라보나 킥'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77 공감 1 댓글 1
    • 캐딜락·GMC, 인천 남동구에 신규 전시장 공식 오픈…수도권 서부 권역 확대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73 공감 1
    • 아우모비오 코리아, 여성 이공계 전공생 대상 글로벌기업 탐방 성황리 종료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0 공감 1
    • 볼보자동차, 보증 연장 프로그램 공식 런칭…6월 말까지 얼리버드 이벤트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9 공감 1
    • 스타트럭코리아, 아우토크립트와 미래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고도화 MOU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1 공감 1
    • 한국타이어,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브랜드데이' 개최…최대 47% 할인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9 공감 1
    • 제너럴 모터스 한국사업장 고객센터, 23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7 공감 1
    • 포르쉐코리아, 2026년 상반기 딜러 매니지먼트 컨퍼런스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1 공감 1
    • 국산 대중차 구입의향자 73% 계획대로 구매…르노코리아 실현율 1위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60
    • BYD코리아, 서비스센터 역량 강화를 위한 ‘BYD 안전의 달’ 캠페인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56 공감 1
    • 니오 CEO 윌리엄 리, 중국 자동차 시장 황금기 종료 가능성 언급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54 공감 1
    • 페라리, 최초의 전기차 ‘루체’ 공개 후 주가 8% 급락…정체성 논란 직면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294 공감 4
    • 중국 공업정보화부, 스마트 전기차 무중력 시트 안전 리스크 경고

      글로벌오토뉴스 26.05.29.
      읽음 52 공감 1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잘만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6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0&listSeq=601627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