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표 상용차 라인업인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를 동시에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디지털 클러스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정비성과 실사용 편의성 강화입니다.
특히 파비스는 고하중 대응 프레임을 새롭게 적용했고,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고속도로 주행보조 등 첨단 안전 기술까지 확대 적용됐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현대차 상용차 3종의 핵심 변화만 빠르게 정리했습니다.
오토헤럴드 기자/webmas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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