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오토코리아(FL Auto Korea Company)의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강북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에 문을 연 포드·링컨 강북 전시장은 기존 동대문 전시장을 이전해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 중심부에 둥지를 틀었다.
해당 전시장은 내부순환로 및 동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서울 동북부 지역(노원구·성북구·성동구)을 비롯해 경기 북부 지역 고객들의 접근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도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며, 내부에는 한층 쾌적해진 상담 공간과 전용 고객 라운지를 마련해 전시장 방문객들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픈 기념 고객 이벤트 및 맞춤 사은품 증정
선인자동차는 강북 전시장 확장 이전을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기간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포드 리유저블 백을 전원 증정한다.
또한 포드와 링컨의 신차를 계약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출고 시 프리미엄 브랜드 감성을 담은 링컨 골프백을 특별 사은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창립 30주년 맞이한 선인자동차, 국내 네트워크 강화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새 단장을 마친 강북 전시장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한 차원 높은 서비스와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드와 링컨의 다양한 라인업을 편안한 공간에서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선인자동차는 1995년 포드 한국 법인 출범 시기부터 함께해 온 대표적인 공식 딜러사다. 전국적인 네트워크 유지를 통해 현재 서울 2곳(서초, 강북)과 경기·인천 4곳(일산, 분당, 수원, 인천)을 비롯해 대전, 천안, 청주, 대구, 부산, 울산, 전주 등 전국 총 13곳의 전시장과 25곳의 서비스센터를 통합 운영하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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