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산하 피즈글리 스튜디오가 신작 서브컬처 게임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의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적들과 싸우는 미소녀들을 특징으로 내세운 게임이다.
전 세계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바이크를 탄 미소녀들이 펼치는 속도감 있고 전략적인 카드 전투부터, 3D 애니메이션을 방불케 하는 메인 스토리 연출, 데이트와 동행 등 몰입도 높은 상호작용 콘텐츠까지 경험할 수 있다.
베타 테스트 모집 시작과 함께 공개된 신규 PV에서는 ‘체이싱 칼레이도라이더’의 바이크 미소녀들과 속도감 있고 짜릿한 카드 전투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프로메, 나나, 유우키, 아도루 등 미소녀 라이더들과 데이트를 하고 일상을 함께하며, 언약의 반지를 끼워 주는 순간까지의 오붓한 장면이 담겼다.
게임의 핵심 매력 포인트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테스트는 iOS, Android, PC 등 3개 플랫폼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