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오토코리아(FL Auto Korea Company)의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월드컵을 앞두고 태극전사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포드·링컨의 고객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선인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는 포드 리유저블 백을 지급하고, 시승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디퓨저를 증정할 예정이다.
대표팀 성적에 따라 골드바까지 제공하는 특별 경품
대표팀의 최종 경기 결과에 따라 제공되는 특별한 경품 혜택도 눈길을 끈다. 선인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팀이 32강 진출 시에는 32명에게 포드 텀블러를 제공한다. 16강에 안착할 경우 16명에게 링컨 골프백 세트를, 8강 진출 시 8명에게 주유상품권 30만 원권을 증정한다. 4강 신화를 재현할 경우에는 4명에게 골드바 1돈을, 우승을 차지하면 1명에게 골드바 5돈을 제공한다.
선인자동차 장인우 대표는 “포드·링컨에 관심 가져주시는 고객들이 뜨거운 열기와 즐거움을 나누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창립 30주년 맞이 전국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전개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포드·링컨 공식 딜러 선인자동차는 탄탄한 전국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서울 2곳(서초, 강북)과 경기·인천 4곳(일산, 분당, 수원, 인천), 대전, 충청(천안, 청주), 경상(대구, 부산, 울산), 전라(전주) 총 13곳의 전시장과 2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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