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인터페이스는 1.0, 1.1 그리고 2.0 이 되면서 완전히 대중화가 되었고 이제는 USB 3.2 Gen2 시대이다. 컴퓨터의 기준에서는 여기에서 조금 더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 택한 USB 타입C 포트는 후면 USB 타입C 포트 하나 그리고 온-보드 된 USB 루트를 통해 하나 더 추가 되어서 컴퓨터에서는 대부분 2개의 USB 타입C 포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노트북에서는 사정이 다른데 맥OS- 맥북 그리고 윈도우 OS -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에서는 USB 타입C 포트로 완전히 넘어가 사실상 최신형 두가지 노트북에서는 USB 타입C 포트 만을 볼 수 있다.
■ 아이피타임 UC305HDMI2


▲ 간략 스펙 : 멀티허브/5포트/USB3.x 10Gbps/PC연결 단자: Type C/케이블일체형/전원단자: USB C타입/LED표시등/ 플러그앤플레이/핫스왑/HOST동시충전/USB PD/HOST충전: 최대 20V 5A/ [허브기능] USB허브 수: 3포트/ [멀티컨버터] 멀티컨버터: 1포트/멀티단자: HDMI/4K@60Hz



가장 표준적인 구성을 갖고 있는 아이피타임 UC305HDMI2 은 총 3개의 USB 타입A 포트와 하나의 HDMI 포트를 갖고 있다. PD 지원 USB 타입C 포트를 갖고 있지만 노트북을 사용하게 된다면 이 포트에 USB 어댑터를 꼽아서 사용하긴 하지만 어댑터를 꼽지 않는다면 이 포트도 역시 활용이 가능하다. 제품 끝쪽에 붙어 있는 HDMI 포트는 4K 해상도 60Hz 주사율로 출력을 해주어서 모니터 외에 프로젝터에 연결을 해도 넉넉한 해상도와 주사율을 지원한다.
■ 아이피타임 UC306HDMI2-1G


▲ 간략 스펙 : 멀티허브/6포트/USB3.x 10Gbps/PC연결 단자: Type C/케이블일체형/전원단자: USB C타입/LED표시등/ 플러그앤플레이/핫스왑/HOST동시충전/USB PD/HOST충전: 최대 20V 5A/ [허브기능] USB허브 수: 3포트/USB확장단자: USB C타입/ [멀티컨버터] 멀티단자: HDMI, 이더넷(기가비트)/4K@60Hz




앞서 봤던 제품에 비해 조금 더 긴 길이를 갖고 있는 EFM ipTIME UC306HDMI2-1G 로 총 6포트/USB 3.2 Type C)를 갖고 있으며 하나의 HDMI 포트 그리고 제품의 끝 단에는 리얼텍 칩셋으로 구현되는 1Gbps 속도를 내는 RJ45 포트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제품의 경우는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 그리고 맥북에 꼽기만 하면 유선 랜의 사용은 기본 드라이버로 잡혀 작동이 되기 때문에 이 제품의 구입만으로 편안하게 모든 장치들을 연결 사용할 수 있다.
■ 왜 자꾸 이런 PD 지원 USB 허브 제품들이 나오는 걸까?
컴퓨터 주변기기 상황에서 보게 되면 현재 USB 포트는 사실 과도기라고 볼 수 있다. 예전 레거시 장비인 PS2 기반의 USB 인터페이스로 달라지면서 1.0, 1.1, 그리고 USB 2.0 버전으로 넘어오면서 아직까지도 USB 2.0 지원 주변기기들이 적지 않게 많다. USB 장비의 장점은 전력을 넣어주면서 데이터까지도 오갈 수 있는 인터페이스 그리고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각광을 받았고 이를 사용한 상당히 많은 컴퓨터 그리고 그 외에 장비도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문제는 판매가 된 숫자다. 최근에는 USB 타입C 포트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는데 예전 구형 USB 2.0 포트와 USB 3.0 포트의 가장 큰 차이점 그리고 정점은 바로 "방향성" 이다. 즉 호스트 기기에 USB 기기를 꼽을 때 USB 3.0 이상 지원 타입C 포트는 방향성이 업성서 너무 편하게 "막" 꼽을 수 있다. 여기에서 "막" 꼽을 수 있다는 점은 전송속도 등을 고려하할 필요 없이 너무나도 편리한 점이다.

▲ 2가지 제품의 길이 비교
여기에 더불어서 USB 타입C 포트로 대변되는 빠른 전송 속도 및 대역폭 으로 하나의 포트로 여러 개의 장비를 꼽을 수 있고 PD 를 지원한다면 사실상 포트로 모든 기기의 전력을 송출할 수 있다는 점은 너무 나도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 보니 USB 타입C 으로 전환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순리다.
노트북 등을 비롯해서 작아지고 있는 기기들이 USB 타입C 포트로 넘어가는 것은 당연하다. PD 혹은 썬더볼트를 지원하게 되면 하나의 포트를 통해 기본적인 전력을 비롯해 다양한 장비의 데이터 등을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노트북 등에서 보다 얇은 두께 그리고 설계 디자인 역시 간단해 지기 때문에 더더욱 최신에 나온 장비들은 이 것만을 가지고 나올 확률이 높다. 이와 더불어서 노트북에서 없어지고 있는 포트는 RJ45 랜 포트다. 필자의 생각으로 랜 포트가 없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선 와이파이의 대중화도 있지만 결국엔 노트북의 두께를 줄이기 위함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오늘 콘텐츠를 통해서 소개한 2가지 제품 중에서 유선 랜 포트가 있는 아이피타임 UC306HDMI2-1G 모델을 조금 더 추천하고 싶다. 유선 랜이 노트북에서 사용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생활을 하다 보면 유선 랜을 더 필요로 하게 되는 환경에 맞이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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