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의 신작 수집형 RPG가 온다, '스타 세일러' 6월 30일 출격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자사의 신작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를 오는 6월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수집형 RPG로, 감각적인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다.
파나나스튜디오는 과거 텐센트에서 근무하던 강일모 대표를 필두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합류한 게임사로, 5인 파티,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성장시키며 던전 공략부터 이용자 간 대결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타 세일러'를 개발했다.
특히 이 작품에는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Coax)’가 프로젝트에 참여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세련된 세계관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그동안 같은 장르인 '빛의 계승자'를 꾸준히 서비스해오며 수집형 RPG 운영에 노하우를 쌓은 컴투스홀딩스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파나나스튜디오 강일모 대표는 “그동안 글로벌 CBT 등에서 축적한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한층 최적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밀도 있는 구조와 캐릭터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은 내러티브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스타 세일러’는 오는 6월 30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지역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